쏜튼 26점 9리바운드, KB스타즈 78-67 삼성생명
KB스타즈가 삼성생명을 78-67로 이겼습니다. 홈 팀 KB스타즈 기준 쿼터 스코어는 Q1 24-21, Q2 18-13, Q3 23-16, Q4 13-17입니다. 홈 팀 KB스타즈가 승리를 챙겼습니다. 전반은 KB스타즈가 42-34로 앞선 채 끝났습니다. 쿼터 최다 득점은 KB스타즈의 Q1 24점, 삼성생명의 Q1 21점이었습니다. 누적 격차가 가장 크게 흔들린 구간은 Q3으로, 이 쿼터에 7점이 갈렸습니다. 리드는 한 번도 주인이 바뀌지 않았습니다. 마지막 Q4는 삼성생명이 17-13으로 가져갔습니다.
KB스타즈는 78점을 올리며 승부를 가져왔습니다. 쏜튼은 30분을 뛰며 야투 19개 중 9개(47%) 3점슛 2개를 포함해 26점을 올렸습니다. 염윤아는 37분 16초를 뛰며 야투 11개 중 5개(45%) 3점슛 1개를 포함해 15점을 올렸습니다. 박지수는 37분 20초를 뛰며 야투 6개 중 2개(33%) 11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58개 중 25개로 성공률 43%였습니다. 3점슛은 22개 시도해 8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24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30%를 차지했습니다. 쏜튼은 팀 득점의 33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5개, 어시스트 18개, 턴오버 14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11개와 블록 1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박지수 11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박지수 6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23개를 시도해 20개(87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26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강아정(37분 26초)였습니다. 7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
삼성생명은 67점에 그치며 11점 차로 밀렸습니다. 김한별은 36분 35초를 뛰며 야투 14개 중 6개(43%) 3점슛 1개를 포함해 14점을 올렸습니다. 하킨스는 30분을 뛰며 야투 10개 중 6개(60%) 3점슛 2개를 포함해 14점을 올렸습니다. 박하나는 40분을 뛰며 야투 16개 중 4개(25%) 3점슛 2개를 포함해 17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63개 중 25개로 성공률 40%였습니다. 3점슛은 25개 시도해 7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21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31%를 차지했습니다. 김한별은 팀 득점의 20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2개, 어시스트 14개, 턴오버 14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9개와 블록 2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김한별 10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김한별 6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1개를 시도해 10개(91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22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박하나(40분)였습니다. 8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 야투 성공률은 43% 대 40%였습니다. 리바운드는 3개 앞섰습니다.
박지수, 염윤아, 김한별이 더블더블을 기록했습니다. 이 경기에서 두 팀이 합작한 3점슛은 15개였습니다. 양 팀 자유투는 34개를 시도해 30개를 넣었습니다. 코트 마진 1위는 염윤아로 +15였습니다. 양 팀 합계 145점이 나왔습니다.
Q3이 7점 차로 가장 크게 앞선 쿼터였습니다.
두 팀은 이번 시즌 7번째로 만났습니다.
앞선 6경기에서 KB스타즈가 4승 2패로 앞섰습니다.
쿼터별 점수
| 쿼터 | KB스타즈 | 삼성생명 |
|---|---|---|
| 1쿼터 | 24 | 21 |
| 2쿼터 | 18 | 13 |
| 3쿼터 | 23 | 16 |
| 4쿼터 | 13 | 17 |
최대 리드 15점(KB스타즈), Q3 승부처(±7).
주요 선수
팀 합계 — KB스타즈 78점 · 35리바운드 · 18어시스트 / 삼성생명 67점 · 32리바운드 · 14어시스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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