최이샘 22점 9리바운드, 우리은행 94-75 신한은행
우리은행이 신한은행을 94-75로 이겼습니다. 홈 팀 신한은행 기준 쿼터 스코어는 Q1 10-28, Q2 20-24, Q3 20-23, Q4 25-19입니다. 원정 팀 우리은행이 상대 홈에서 이겼습니다. 전반은 우리은행이 52-30으로 앞선 채 끝났습니다. 쿼터 최다 득점은 신한은행의 Q4 25점, 우리은행의 Q1 28점이었습니다. 누적 격차가 가장 크게 흔들린 구간은 Q1로, 이 쿼터에 18점이 갈렸습니다. 리드는 한 번도 주인이 바뀌지 않았습니다. 마지막 Q4는 신한은행이 25-19로 가져갔습니다.
우리은행은 94점을 올리며 승부를 가져왔습니다. 최이샘은 28분 51초를 뛰며 야투 13개 중 9개(69%) 3점슛 3개를 포함해 22점을 올렸습니다. 박지현은 33분 20초를 뛰며 야투 16개 중 7개(44%) 3점슛 5개를 포함해 21점을 올렸습니다. 빌링스는 30분을 뛰며 야투 10개 중 4개(40%) 16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68개 중 34개로 성공률 50%였습니다. 3점슛은 26개 시도해 13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39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41%를 차지했습니다. 최이샘은 팀 득점의 23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8개, 어시스트 27개, 턴오버 7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7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최이샘 9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김소니아 5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6개를 시도해 13개(81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35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박지현(33분 20초)였습니다. 11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
신한은행은 75점에 그치며 19점 차로 밀렸습니다. 김태연은 29분 18초를 뛰며 야투 9개 중 8개(89%) 26점을 올렸습니다. 먼로는 30분을 뛰며 야투 9개 중 7개(78%) 15점을 올렸습니다. 이혜미는 12분 11초를 뛰며 야투 5개 중 3개(60%) 3점슛 1개를 포함해 9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60개 중 29개로 성공률 48%였습니다. 3점슛은 12개 시도해 3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9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12%를 차지했습니다. 김태연은 팀 득점의 34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27개, 어시스트 18개, 턴오버 12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3개와 블록 3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먼로 8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강계리 5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8개를 시도해 14개(78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25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한연우(38분 12초)였습니다. 9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 야투 성공률은 50% 대 48%였습니다. 리바운드는 11개 앞섰습니다. 턴오버는 5개 더 범했습니다.
이 경기에서 두 팀이 합작한 3점슛은 16개였습니다. 양 팀 자유투는 34개를 시도해 27개를 넣었습니다. 코트 마진 1위는 최이샘으로 +21였습니다. 양 팀 합계 169점이 나왔습니다.
Q1이 18점 차로 가장 크게 앞선 쿼터였습니다. 19점 차 승부였던 만큼 우리은행의 우위가 끝까지 유지됐습니다.
두 팀은 이번 시즌 7번째로 만났습니다.
앞선 6경기에서 우리은행이 6승 0패로 앞섰습니다.
쿼터별 점수
| 쿼터 | 신한은행 | 우리은행 |
|---|---|---|
| 1쿼터 | 10 | 28 |
| 2쿼터 | 20 | 24 |
| 3쿼터 | 20 | 23 |
| 4쿼터 | 25 | 19 |
최대 리드 25점(우리은행), Q1 승부처(±18).
주요 선수
팀 합계 — 우리은행 94점 · 38리바운드 · 27어시스트 / 신한은행 75점 · 27리바운드 · 18어시스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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