빌링스 18점 16리바운드, 우리은행 83-52 OK저축은행
우리은행이 OK저축은행을 83-52로 이겼습니다. 홈 팀 우리은행 기준 쿼터 스코어는 Q1 21-11, Q2 19-14, Q3 18-15, Q4 25-12입니다. 홈 팀 우리은행이 승리를 챙겼습니다. 전반은 우리은행이 40-25로 앞선 채 끝났습니다. 쿼터 최다 득점은 우리은행의 Q4 25점, OK저축은행의 Q3 15점이었습니다. 누적 격차가 가장 크게 흔들린 구간은 Q4로, 이 쿼터에 13점이 갈렸습니다. 리드는 한 번도 주인이 바뀌지 않았습니다. 마지막 Q4는 우리은행이 25-12로 가져갔습니다.
우리은행은 83점을 올리며 승부를 가져왔습니다. 빌링스는 23분 6초를 뛰며 야투 13개 중 6개(46%) 18점을 올렸습니다. 박지현은 40분을 뛰며 야투 15개 중 6개(40%) 3점슛 2개를 포함해 16점을 올렸습니다. 김소니아는 20분 45초를 뛰며 야투 6개 중 3개(50%) 3점슛 1개를 포함해 9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79개 중 31개로 성공률 39%였습니다. 3점슛은 24개 시도해 7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21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25%를 차지했습니다. 빌링스는 팀 득점의 21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62개, 어시스트 21개, 턴오버 10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8개와 블록 3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빌링스 16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빌링스 5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9개를 시도해 14개(74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40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박지현(40분)였습니다. 13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
OK저축은행은 52점에 그치며 31점 차로 밀렸습니다. 이소희는 40분을 뛰며 야투 15개 중 7개(47%) 3점슛 1개를 포함해 21점을 올렸습니다. 김소담은 34분 52초를 뛰며 야투 8개 중 3개(38%) 3점슛 2개를 포함해 9점을 올렸습니다. 안혜지는 34분 44초를 뛰며 야투 6개 중 0개(0%) 2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70개 중 19개로 성공률 27%였습니다. 3점슛은 30개 시도해 5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15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28%를 차지했습니다. 이소희는 팀 득점의 40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4개, 어시스트 8개, 턴오버 8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6개와 블록 1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이소희 6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안혜지 5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5개를 시도해 9개(60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20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이소희(40분)였습니다. 12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 야투 성공률은 39% 대 27%였습니다. 리바운드는 28개 앞섰습니다.
박지현, 빌링스가 더블더블을 기록했습니다. 이 경기에서 두 팀이 합작한 3점슛은 12개였습니다. 양 팀 자유투는 34개를 시도해 23개를 넣었습니다. 코트 마진 1위는 박지현으로 +31였습니다. 양 팀 합계 135점이 나왔습니다.
Q4가 13점 차로 가장 크게 앞선 쿼터였습니다. 31점 차 승부였던 만큼 우리은행의 우위가 끝까지 유지됐습니다.
두 팀은 이번 시즌 7번째로 만났습니다.
앞선 6경기에서 우리은행이 5승 1패로 앞섰습니다.
쿼터별 점수
| 쿼터 | 우리은행 | OK저축은행 |
|---|---|---|
| 1쿼터 | 21 | 11 |
| 2쿼터 | 19 | 14 |
| 3쿼터 | 18 | 15 |
| 4쿼터 | 25 | 12 |
최대 리드 31점(우리은행), Q4 승부처(±13).
주요 선수
팀 합계 — 우리은행 83점 · 62리바운드 · 21어시스트 / OK저축은행 52점 · 34리바운드 · 8어시스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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