김한별 23점 11리바운드, 삼성생명 89-87 하나은행
삼성생명이 하나은행을 89-87로 이겼습니다. 홈 팀 하나은행 기준 쿼터 스코어는 Q1 22-18, Q2 21-24, Q3 25-26, Q4 19-21입니다. 원정 팀 삼성생명이 상대 홈에서 이겼습니다. 전반은 하나은행이 43-42로 앞선 채 끝났습니다. 쿼터 최다 득점은 하나은행의 Q3 25점, 삼성생명의 Q3 26점이었습니다. 누적 격차가 가장 크게 흔들린 구간은 Q1로, 이 쿼터에 4점이 갈렸습니다. 경기 중 리드가 1번 뒤집혔습니다. 마지막 Q4는 삼성생명이 21-19로 가져갔습니다.
삼성생명은 89점을 올리며 승부를 가져왔습니다. 김한별은 40분을 뛰며 야투 15개 중 8개(53%) 3점슛 2개를 포함해 23점을 올렸습니다. 박하나는 40분을 뛰며 야투 14개 중 7개(50%) 3점슛 3개를 포함해 26점을 올렸습니다. 하킨스는 28분 57초를 뛰며 야투 14개 중 6개(43%) 3점슛 2개를 포함해 14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70개 중 31개로 성공률 44%였습니다. 3점슛은 24개 시도해 10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30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33%를 차지했습니다. 김한별은 팀 득점의 25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7개, 어시스트 19개, 턴오버 14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9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하킨스 12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김한별 6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22개를 시도해 17개(77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26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김한별(40분)였습니다. 7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
하나은행은 87점에 그치며 2점 차로 밀렸습니다. 강이슬은 34분 34초를 뛰며 야투 17개 중 8개(47%) 3점슛 2개를 포함해 28점을 올렸습니다. 파커는 30분을 뛰며 야투 12개 중 6개(50%) 20점을 올렸습니다. 고아라는 36분 29초를 뛰며 야투 15개 중 7개(47%) 3점슛 2개를 포함해 17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63개 중 31개로 성공률 49%였습니다. 3점슛은 15개 시도해 6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18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20%를 차지했습니다. 강이슬은 팀 득점의 32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6개, 어시스트 18개, 턴오버 18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10개와 블록 1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파커 11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강이슬 4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24개를 시도해 19개(79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22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고아라(36분 29초)였습니다. 10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 야투 성공률은 44% 대 49%였습니다. 리바운드는 1개 앞섰습니다. 턴오버는 4개 더 범했습니다.
강이슬, 파커, 김한별, 하킨스가 더블더블을 기록했습니다. 이 경기에서 두 팀이 합작한 3점슛은 16개였습니다. 양 팀 자유투는 46개를 시도해 36개를 넣었습니다. 코트 마진 1위는 백지은으로 +8였습니다. 양 팀 합계 176점이 나왔습니다.
Q1이 4점 차로 가장 크게 앞선 쿼터였습니다. 2점 차까지 좁혀진 승부라 삼성생명의 마지막 수비가 승부를 갈랐습니다.
두 팀은 이번 시즌 7번째로 만났습니다.
앞선 6경기는 3승 3패로 맞섰습니다.
쿼터별 점수
| 쿼터 | 하나은행 | 삼성생명 |
|---|---|---|
| 1쿼터 | 22 | 18 |
| 2쿼터 | 21 | 24 |
| 3쿼터 | 25 | 26 |
| 4쿼터 | 19 | 21 |
최대 리드 4점(하나은행), 리드 체인지 1회, Q1 승부처(±4).
주요 선수
팀 합계 — 삼성생명 89점 · 37리바운드 · 19어시스트 / 하나은행 87점 · 36리바운드 · 18어시스트
박스스코어 보기