빌링스 21점 14리바운드, 우리은행 90-81 삼성생명
우리은행이 삼성생명을 90-81로 이겼습니다. 홈 팀 우리은행 기준 쿼터 스코어는 Q1 24-21, Q2 16-27, Q3 24-17, Q4 26-16입니다. 홈 팀 우리은행이 승리를 챙겼습니다. 전반은 삼성생명이 48-40으로 앞선 채 끝났습니다. 쿼터 최다 득점은 우리은행의 Q4 26점, 삼성생명의 Q2 27점이었습니다. 누적 격차가 가장 크게 흔들린 구간은 Q2로, 이 쿼터에 11점이 갈렸습니다. 경기 중 리드가 2번 뒤집혔습니다. 마지막 Q4는 우리은행이 26-16으로 가져갔습니다.
우리은행은 90점을 올리며 승부를 가져왔습니다. 빌링스는 29분 39초를 뛰며 야투 14개 중 7개(50%) 21점을 올렸습니다. 박혜진은 36분 13초를 뛰며 야투 13개 중 7개(54%) 3점슛 3개를 포함해 21점을 올렸습니다. 임영희는 34분 33초를 뛰며 야투 13개 중 7개(54%) 17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67개 중 32개로 성공률 48%였습니다. 3점슛은 21개 시도해 9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27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30%를 차지했습니다. 빌링스는 팀 득점의 23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40개, 어시스트 16개, 턴오버 8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3개와 블록 3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빌링스 14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임영희 7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26개를 시도해 17개(65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31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김정은(37분 42초)였습니다. 7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
삼성생명은 81점에 그치며 9점 차로 밀렸습니다. 김한별은 35분 48초를 뛰며 야투 20개 중 10개(50%) 3점슛 3개를 포함해 28점을 올렸습니다. 배혜윤은 40분을 뛰며 야투 16개 중 5개(31%) 15점을 올렸습니다. 하킨스는 23분 43초를 뛰며 야투 12개 중 5개(42%) 3점슛 1개를 포함해 13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65개 중 29개로 성공률 45%였습니다. 3점슛은 16개 시도해 8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24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29%를 차지했습니다. 김한별은 팀 득점의 34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28개, 어시스트 13개, 턴오버 10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6개와 블록 2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하킨스 9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배혜윤 7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20개를 시도해 15개(75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25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배혜윤(40분)였습니다. 8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 야투 성공률은 48% 대 45%였습니다. 리바운드는 12개 앞섰습니다. 턴오버는 2개 더 범했습니다.
빌링스가 더블더블을 기록했습니다. 이 경기에서 두 팀이 합작한 3점슛은 17개였습니다. 양 팀 자유투는 46개를 시도해 32개를 넣었습니다. 코트 마진 1위는 빌링스로 +22였습니다. 양 팀 합계 171점이 나왔습니다.
Q2가 11점 차로 가장 크게 앞선 쿼터였습니다.
두 팀은 이번 시즌 8번째로 만났습니다.
앞선 7경기에서 우리은행이 5승 2패로 앞섰습니다.
쿼터별 점수
| 쿼터 | 우리은행 | 삼성생명 |
|---|---|---|
| 1쿼터 | 24 | 21 |
| 2쿼터 | 16 | 27 |
| 3쿼터 | 24 | 17 |
| 4쿼터 | 26 | 16 |
최대 리드 9점(우리은행), 리드 체인지 2회, Q2 승부처(±11).
주요 선수
팀 합계 — 우리은행 90점 · 40리바운드 · 16어시스트 / 삼성생명 81점 · 28리바운드 · 13어시스트
박스스코어 보기