김한별 27점 6리바운드, 삼성생명 82-80 우리은행
삼성생명이 우리은행을 82-80으로 이겼습니다. 홈 팀 삼성생명 기준 쿼터 스코어는 Q1 22-18, Q2 27-21, Q3 13-21, Q4 20-20입니다. 홈 팀 삼성생명이 승리를 챙겼습니다. 전반은 삼성생명이 49-39로 앞선 채 끝났습니다. 쿼터 최다 득점은 삼성생명의 Q2 27점, 우리은행의 Q2 21점이었습니다. 누적 격차가 가장 크게 흔들린 구간은 Q3으로, 이 쿼터에 8점이 갈렸습니다. 리드는 한 번도 주인이 바뀌지 않았습니다. 마지막 Q4는 20-20으로 맞섰습니다.
삼성생명은 82점을 올리며 승부를 가져왔습니다. 김한별은 40분을 뛰며 야투 18개 중 11개(61%) 27점을 올렸습니다. 하킨스는 26분 25초를 뛰며 야투 8개 중 6개(75%) 3점슛 1개를 포함해 13점을 올렸습니다. 박하나는 36분 25초를 뛰며 야투 15개 중 7개(47%) 3점슛 4개를 포함해 18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67개 중 34개로 성공률 51%였습니다. 3점슛은 12개 시도해 7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21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25%를 차지했습니다. 김한별은 팀 득점의 32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1개, 어시스트 18개, 턴오버 10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5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하킨스 10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배혜윤 6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8개를 시도해 7개(88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24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김한별(40분)였습니다. 8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
우리은행은 80점에 그치며 2점 차로 밀렸습니다. 빌링스는 30분을 뛰며 야투 14개 중 6개(43%) 24점을 올렸습니다. 임영희는 37분 57초를 뛰며 야투 14개 중 7개(50%) 14점을 올렸습니다. 박혜진은 40분을 뛰며 야투 7개 중 4개(57%) 3점슛 1개를 포함해 15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57개 중 27개로 성공률 47%였습니다. 3점슛은 11개 시도해 3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9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11%를 차지했습니다. 빌링스는 팀 득점의 30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2개, 어시스트 15개, 턴오버 8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4개와 블록 2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빌링스 7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빌링스 5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30개를 시도해 23개(77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27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박혜진(40분)였습니다. 7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 야투 성공률은 51% 대 47%였습니다. 리바운드에서 1개 뒤졌습니다.
하킨스가 더블더블을 기록했습니다. 이 경기에서 두 팀이 합작한 3점슛은 10개였습니다. 양 팀 자유투는 38개를 시도해 30개를 넣었습니다. 코트 마진 1위는 이주연으로 +8였습니다. 양 팀 합계 162점이 나왔습니다.
Q3이 8점 차로 가장 크게 앞선 쿼터였습니다. 2점 차까지 좁혀진 승부라 삼성생명의 마지막 수비가 승부를 갈랐습니다.
두 팀은 이번 시즌 9번째로 만났습니다.
앞선 8경기에서 삼성생명은 2승 6패로 뒤졌습니다.
그중 정규리그 7경기는 2승 5패였습니다.
쿼터별 점수
| 쿼터 | 삼성생명 | 우리은행 |
|---|---|---|
| 1쿼터 | 22 | 18 |
| 2쿼터 | 27 | 21 |
| 3쿼터 | 13 | 21 |
| 4쿼터 | 20 | 20 |
최대 리드 10점(삼성생명), Q3 승부처(±8).
주요 선수
팀 합계 — 삼성생명 82점 · 31리바운드 · 18어시스트 / 우리은행 80점 · 32리바운드 · 15어시스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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