김한별 21점 4리바운드, 삼성생명 75-68 우리은행
삼성생명이 우리은행을 75-68로 이겼습니다. 홈 팀 우리은행 기준 쿼터 스코어는 Q1 21-14, Q2 19-19, Q3 7-22, Q4 21-20입니다. 원정 팀 삼성생명이 상대 홈에서 이겼습니다. 전반은 우리은행이 40-33으로 앞선 채 끝났습니다. 쿼터 최다 득점은 우리은행의 Q1 21점, 삼성생명의 Q3 22점이었습니다. 누적 격차가 가장 크게 흔들린 구간은 Q3으로, 이 쿼터에 15점이 갈렸습니다. 경기 중 리드가 1번 뒤집혔습니다. 마지막 Q4는 우리은행이 21-20으로 가져갔습니다.
삼성생명은 75점을 올리며 승부를 가져왔습니다. 김한별은 40분을 뛰며 야투 12개 중 8개(67%) 3점슛 1개를 포함해 21점을 올렸습니다. 박하나는 40분을 뛰며 야투 14개 중 7개(50%) 3점슛 1개를 포함해 15점을 올렸습니다. 배혜윤은 38분 11초를 뛰며 야투 10개 중 8개(80%) 18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63개 중 31개로 성공률 49%였습니다. 3점슛은 17개 시도해 3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9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12%를 차지했습니다. 김한별은 팀 득점의 28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25개, 어시스트 13개, 턴오버 6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10개와 블록 2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박하나 9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김한별 10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4개를 시도해 10개(71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21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박하나(40분)였습니다. 8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
우리은행은 68점에 그치며 7점 차로 밀렸습니다. 빌링스는 30분을 뛰며 야투 14개 중 10개(71%) 23점을 올렸습니다. 임영희는 32분 29초를 뛰며 야투 10개 중 5개(50%) 10점을 올렸습니다. 최이샘은 13분 19초를 뛰며 야투 6개 중 4개(67%) 3점슛 1개를 포함해 9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60개 중 28개로 성공률 47%였습니다. 3점슛은 22개 시도해 5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15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22%를 차지했습니다. 빌링스는 팀 득점의 33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5개, 어시스트 14개, 턴오버 18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6개와 블록 1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김정은 8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임영희 4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8개를 시도해 7개(88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26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김정은(34분 50초)였습니다. 8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 야투 성공률은 49% 대 47%였습니다. 리바운드에서 10개 뒤졌습니다. 턴오버는 12개 더 범했습니다.
김한별이 더블더블을 기록했습니다. 이 경기에서 두 팀이 합작한 3점슛은 8개였습니다. 양 팀 자유투는 22개를 시도해 17개를 넣었습니다. 코트 마진 1위는 박하나로 +7였습니다. 양 팀 합계 143점이 나왔습니다.
Q3이 15점 차로 가장 크게 앞선 쿼터였습니다.
두 팀은 이번 시즌 10번째로 만났습니다.
앞선 9경기에서 삼성생명은 3승 6패로 뒤졌습니다.
그중 정규리그 7경기는 2승 5패였습니다.
쿼터별 점수
| 쿼터 | 우리은행 | 삼성생명 |
|---|---|---|
| 1쿼터 | 21 | 14 |
| 2쿼터 | 19 | 19 |
| 3쿼터 | 7 | 22 |
| 4쿼터 | 21 | 20 |
최대 리드 8점(삼성생명), 리드 체인지 1회, Q3 승부처(±15).
주요 선수
팀 합계 — 삼성생명 75점 · 25리바운드 · 13어시스트 / 우리은행 68점 · 35리바운드 · 14어시스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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