박지수 23점 10리바운드, KB스타즈 73-51 삼성생명
KB스타즈가 삼성생명을 73-51로 이겼습니다. 홈 팀 KB스타즈 기준 쿼터 스코어는 Q1 16-9, Q2 16-24, Q3 24-16, Q4 17-2입니다. 홈 팀 KB스타즈가 승리를 챙겼습니다. 전반은 삼성생명이 33-32로 앞선 채 끝났습니다. 쿼터 최다 득점은 KB스타즈의 Q3 24점, 삼성생명의 Q2 24점이었습니다. 누적 격차가 가장 크게 흔들린 구간은 Q4로, 이 쿼터에 15점이 갈렸습니다. 경기 중 리드가 2번 뒤집혔습니다. 마지막 Q4는 KB스타즈가 17-2로 가져갔습니다.
KB스타즈는 73점을 올리며 승부를 가져왔습니다. 박지수는 38분 46초를 뛰며 야투 14개 중 9개(64%) 23점을 올렸습니다. 쏜튼은 29분 32초를 뛰며 야투 18개 중 10개(56%) 3점슛 2개를 포함해 27점을 올렸습니다. 심성영은 29분 20초를 뛰며 야투 6개 중 3개(50%) 3점슛 2개를 포함해 11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62개 중 27개로 성공률 44%였습니다. 3점슛은 19개 시도해 4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12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16%를 차지했습니다. 박지수는 팀 득점의 31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9개, 어시스트 10개, 턴오버 11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7개와 블록 3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박지수 10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20개를 시도해 15개(75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12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박지수(38분 46초)였습니다. 9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
삼성생명은 51점에 그치며 22점 차로 밀렸습니다. 김보미는 33분 41초를 뛰며 야투 10개 중 5개(50%) 3점슛 4개를 포함해 14점을 올렸습니다. 배혜윤은 40분을 뛰며 야투 11개 중 5개(45%) 10점을 올렸습니다. 김한별은 35분 4초를 뛰며 야투 9개 중 3개(33%) 3점슛 1개를 포함해 9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61개 중 22개로 성공률 36%였습니다. 3점슛은 22개 시도해 5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15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29%를 차지했습니다. 김보미는 팀 득점의 27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2개, 어시스트 13개, 턴오버 19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6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김한별 9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배혜윤 5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3개를 시도해 2개(67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18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배혜윤(40분)였습니다. 8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 야투 성공률은 44% 대 36%였습니다. 리바운드는 7개 앞섰습니다. 턴오버는 8개 더 범했습니다.
박지수가 더블더블을 기록했습니다. 이 경기에서 두 팀이 합작한 3점슛은 9개였습니다. 양 팀 자유투는 23개를 시도해 17개를 넣었습니다. 코트 마진 1위는 쏜튼으로 +25였습니다. 양 팀 합계 124점이 나왔습니다.
Q4가 15점 차로 가장 크게 앞선 쿼터였습니다. 리드를 주고받은 접전이었지만 결국 KB스타즈가 22점 차로 끝냈습니다.
두 팀은 이번 시즌 9번째로 만났습니다.
앞선 8경기에서 KB스타즈가 6승 2패로 앞섰습니다.
그중 정규리그 7경기는 5승 2패였습니다.
쿼터별 점수
| 쿼터 | KB스타즈 | 삼성생명 |
|---|---|---|
| 1쿼터 | 16 | 9 |
| 2쿼터 | 16 | 24 |
| 3쿼터 | 24 | 16 |
| 4쿼터 | 17 | 2 |
최대 리드 22점(KB스타즈), 리드 체인지 2회, Q4 승부처(±15).
주요 선수
팀 합계 — KB스타즈 73점 · 39리바운드 · 10어시스트 / 삼성생명 51점 · 32리바운드 · 13어시스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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