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19년 3월 25일 챔피언결정전 경기의 최종 점수와 주요 선수 기록을 정리했습니다.

쏜튼 29점 14리바운드, KB스타즈 73-64 삼성생명

KB스타즈가 삼성생명을 73-64로 이겼습니다. 홈 팀 삼성생명 기준 쿼터 스코어는 Q1 21-18, Q2 16-14, Q3 15-24, Q4 12-17입니다. 원정 팀 KB스타즈가 상대 홈에서 이겼습니다. 전반은 삼성생명이 37-32로 앞선 채 끝났습니다. 쿼터 최다 득점은 삼성생명의 Q1 21점, KB스타즈의 Q3 24점이었습니다. 누적 격차가 가장 크게 흔들린 구간은 Q3으로, 이 쿼터에 9점이 갈렸습니다. 경기 중 리드가 1번 뒤집혔습니다. 마지막 Q4는 KB스타즈가 17-12로 가져갔습니다.

KB스타즈는 73점을 올리며 승부를 가져왔습니다. 쏜튼은 30분을 뛰며 야투 20개 중 11개(55%) 3점슛 1개를 포함해 29점을 올렸습니다. 박지수는 39분 7초를 뛰며 야투 19개 중 11개(58%) 26점을 올렸습니다. 염윤아는 37분을 뛰며 야투 4개 중 0개(0%) 2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63개 중 28개로 성공률 44%였습니다. 3점슛은 13개 시도해 3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9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12%를 차지했습니다. 쏜튼은 팀 득점의 39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9개, 어시스트 14개, 턴오버 12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6개와 블록 2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쏜튼 14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염윤아 5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20개를 시도해 14개(70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16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강아정(40분)였습니다. 8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

삼성생명은 64점에 그치며 9점 차로 밀렸습니다. 김한별은 40분을 뛰며 야투 26개 중 11개(42%) 3점슛 4개를 포함해 28점을 올렸습니다. 하킨스는 23분 14초를 뛰며 야투 4개 중 3개(75%) 6점을 올렸습니다. 배혜윤은 35분 25초를 뛰며 야투 15개 중 5개(33%) 12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64개 중 25개로 성공률 39%였습니다. 3점슛은 19개 시도해 7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21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32%를 차지했습니다. 김한별은 팀 득점의 43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29개, 어시스트 15개, 턴오버 14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7개와 블록 1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김한별 10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김한별 6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0개를 시도해 7개(70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18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김한별(40분)였습니다. 8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 야투 성공률은 44% 대 39%였습니다. 리바운드는 10개 앞섰습니다. 턴오버는 2개 더 범했습니다.

김한별, 박지수, 쏜튼이 더블더블을 기록했습니다. 이 경기에서 두 팀이 합작한 3점슛은 10개였습니다. 양 팀 자유투는 30개를 시도해 21개를 넣었습니다. 코트 마진 1위는 심성영으로 +11였습니다. 양 팀 합계 137점이 나왔습니다.

Q3이 9점 차로 가장 크게 앞선 쿼터였습니다.

두 팀은 이번 시즌 10번째로 만났습니다.

앞선 9경기에서 KB스타즈가 7승 2패로 앞섰습니다.

그중 정규리그 7경기는 5승 2패였습니다.

쿼터별 점수

쿼터삼성생명KB스타즈
1쿼터2118
2쿼터1614
3쿼터1524
4쿼터1217

최대 리드 9점(KB스타즈), 리드 체인지 1회, Q3 승부처(±9).

팀 합계 — KB스타즈 73점 · 39리바운드 · 14어시스트 / 삼성생명 64점 · 29리바운드 · 15어시스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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