박지수 17점 12리바운드, KB스타즈 68-53 신한은행
KB스타즈가 신한은행을 68-53으로 이겼습니다. 홈 팀 KB스타즈 기준 쿼터 스코어는 Q1 23-11, Q2 6-9, Q3 19-16, Q4 20-17입니다. 홈 팀 KB스타즈가 승리를 챙겼습니다. 전반은 KB스타즈가 29-20으로 앞선 채 끝났습니다. 쿼터 최다 득점은 KB스타즈의 Q1 23점, 신한은행의 Q4 17점이었습니다. 누적 격차가 가장 크게 흔들린 구간은 Q1로, 이 쿼터에 12점이 갈렸습니다. 리드는 한 번도 주인이 바뀌지 않았습니다. 마지막 Q4는 KB스타즈가 20-17로 가져갔습니다.
KB스타즈는 68점을 올리며 승부를 가져왔습니다. 박지수는 33분 20초를 뛰며 야투 14개 중 7개(50%) 17점을 올렸습니다. 강아정은 26분 32초를 뛰며 야투 9개 중 5개(56%) 3점슛 2개를 포함해 14점을 올렸습니다. 쏜튼은 29분 13초를 뛰며 야투 18개 중 6개(33%) 17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69개 중 26개로 성공률 38%였습니다. 3점슛은 24개 시도해 3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9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13%를 차지했습니다. 박지수는 팀 득점의 25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9개, 어시스트 13개, 턴오버 11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6개와 블록 4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박지수 12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박지수 4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7개를 시도해 13개(76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20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염윤아(35분 33초)였습니다. 10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
신한은행은 53점에 그치며 15점 차로 밀렸습니다. 비키바흐는 28분 23초를 뛰며 야투 10개 중 5개(50%) 10점을 올렸습니다. 김수연은 29분 7초를 뛰며 야투 10개 중 4개(40%) 10점을 올렸습니다. 한채진은 40분을 뛰며 야투 12개 중 4개(33%) 3점슛 2개를 포함해 13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56개 중 21개로 성공률 38%였습니다. 3점슛은 13개 시도해 4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12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22%를 차지했습니다. 비키바흐는 팀 득점의 18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4개, 어시스트 18개, 턴오버 10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6개와 블록 2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비키바흐 12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김이슬 5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0개를 시도해 7개(70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20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한채진(40분)였습니다. 8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 야투 성공률은 38% 대 38%였습니다. 리바운드는 5개 앞섰습니다.
박지수, 김수연, 비키바흐가 더블더블을 기록했습니다. 이 경기에서 두 팀이 합작한 3점슛은 7개였습니다. 양 팀 자유투는 27개를 시도해 20개를 넣었습니다. 코트 마진 1위는 심성영으로 +24였습니다. 양 팀 합계 121점이 나왔습니다.
Q1이 12점 차로 가장 크게 앞선 쿼터였습니다. 15점 차 승부였던 만큼 KB스타즈의 우위가 끝까지 유지됐습니다.
이번 시즌 두 팀의 첫 맞대결이었습니다.
쿼터별 점수
| 쿼터 | KB스타즈 | 신한은행 |
|---|---|---|
| 1쿼터 | 23 | 11 |
| 2쿼터 | 6 | 9 |
| 3쿼터 | 19 | 16 |
| 4쿼터 | 20 | 17 |
최대 리드 15점(KB스타즈), Q1 승부처(±12).
주요 선수
팀 합계 — KB스타즈 68점 · 39리바운드 · 13어시스트 / 신한은행 53점 · 34리바운드 · 18어시스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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