김한별 12점 13리바운드, 삼성생명 68-62 우리은행
삼성생명이 우리은행을 68-62로 이겼습니다. 홈 팀 삼성생명 기준 쿼터 스코어는 Q1 18-17, Q2 19-22, Q3 13-11, Q4 18-12입니다. 홈 팀 삼성생명이 승리를 챙겼습니다. 전반은 우리은행이 39-37로 앞선 채 끝났습니다. 쿼터 최다 득점은 삼성생명의 Q2 19점, 우리은행의 Q2 22점이었습니다. 누적 격차가 가장 크게 흔들린 구간은 Q4로, 이 쿼터에 6점이 갈렸습니다. 경기 중 리드가 2번 뒤집혔습니다. 마지막 Q4는 삼성생명이 18-12로 가져갔습니다.
삼성생명은 68점을 올리며 승부를 가져왔습니다. 김한별은 35분 46초를 뛰며 야투 11개 중 5개(45%) 3점슛 2개를 포함해 12점을 올렸습니다. 카이저는 30분을 뛰며 야투 19개 중 8개(42%) 18점을 올렸습니다. 배혜윤은 40분을 뛰며 야투 14개 중 3개(21%) 6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77개 중 31개로 성공률 40%였습니다. 3점슛은 10개 시도해 3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9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13%를 차지했습니다. 김한별은 팀 득점의 17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40개, 어시스트 15개, 턴오버 12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8개와 블록 3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김한별 13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김한별 7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4개를 시도해 3개(75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32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배혜윤(40분)였습니다. 9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
우리은행은 62점에 그치며 6점 차로 밀렸습니다. 김정은은 40분을 뛰며 야투 12개 중 5개(42%) 3점슛 2개를 포함해 18점을 올렸습니다. 박혜진은 40분을 뛰며 야투 13개 중 5개(38%) 3점슛 2개를 포함해 14점을 올렸습니다. 그레이는 30분을 뛰며 야투 13개 중 5개(38%) 11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63개 중 22개로 성공률 35%였습니다. 3점슛은 24개 시도해 7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21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33%를 차지했습니다. 김정은은 팀 득점의 29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42개, 어시스트 17개, 턴오버 14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10개와 블록 3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그레이 15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박혜진 9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9개를 시도해 11개(58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19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김정은(40분)였습니다. 7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 야투 성공률은 40% 대 35%였습니다. 리바운드에서 2개 뒤졌습니다. 턴오버는 2개 더 범했습니다.
김한별, 그레이가 더블더블을 기록했습니다. 이 경기에서 두 팀이 합작한 3점슛은 10개였습니다. 양 팀 자유투는 23개를 시도해 14개를 넣었습니다. 코트 마진 1위는 김보미로 +12였습니다. 양 팀 합계 130점이 나왔습니다.
Q4가 6점 차로 가장 크게 앞선 쿼터였습니다.
이번 시즌 두 팀의 첫 맞대결이었습니다.
쿼터별 점수
| 쿼터 | 삼성생명 | 우리은행 |
|---|---|---|
| 1쿼터 | 18 | 17 |
| 2쿼터 | 19 | 22 |
| 3쿼터 | 13 | 11 |
| 4쿼터 | 18 | 12 |
최대 리드 6점(삼성생명), 리드 체인지 2회, Q4 승부처(±6).
주요 선수
팀 합계 — 삼성생명 68점 · 40리바운드 · 15어시스트 / 우리은행 62점 · 42리바운드 · 17어시스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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