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19년 11월 1일 정규리그 경기의 최종 점수와 주요 선수 기록을 정리했습니다.

그레이 21점 14리바운드, 우리은행 69-63 신한은행

우리은행이 신한은행을 69-63으로 이겼습니다. 홈 팀 신한은행 기준 쿼터 스코어는 Q1 21-21, Q2 16-24, Q3 7-13, Q4 19-11입니다. 원정 팀 우리은행이 상대 홈에서 이겼습니다. 전반은 우리은행이 45-37로 앞선 채 끝났습니다. 쿼터 최다 득점은 신한은행의 Q1 21점, 우리은행의 Q2 24점이었습니다. 누적 격차가 가장 크게 흔들린 구간은 Q2로, 이 쿼터에 8점이 갈렸습니다. 리드는 한 번도 주인이 바뀌지 않았습니다. 마지막 Q4는 신한은행이 19-11로 가져갔습니다.

우리은행은 69점을 올리며 승부를 가져왔습니다. 그레이는 30분을 뛰며 야투 10개 중 7개(70%) 21점을 올렸습니다. 박혜진은 36분 10초를 뛰며 야투 15개 중 5개(33%) 3점슛 1개를 포함해 15점을 올렸습니다. 최이샘은 19분 40초를 뛰며 야투 5개 중 3개(60%) 3점슛 1개를 포함해 9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63개 중 23개로 성공률 37%였습니다. 3점슛은 23개 시도해 6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18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26%를 차지했습니다. 그레이는 팀 득점의 30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6개, 어시스트 15개, 턴오버 11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5개와 블록 2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그레이 14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박혜진 4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8개를 시도해 17개(94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24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김정은(36분 23초)였습니다. 8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

신한은행은 63점에 그치며 6점 차로 밀렸습니다. 비키바흐는 30분을 뛰며 야투 11개 중 7개(64%) 16점을 올렸습니다. 한채진은 38분 11초를 뛰며 야투 8개 중 5개(62%) 3점슛 1개를 포함해 11점을 올렸습니다. 김수연은 20분 27초를 뛰며 야투 8개 중 3개(38%) 8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63개 중 24개로 성공률 38%였습니다. 3점슛은 18개 시도해 7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21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33%를 차지했습니다. 비키바흐는 팀 득점의 25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2개, 어시스트 16개, 턴오버 11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7개와 블록 4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비키바흐 16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9개를 시도해 8개(89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28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한채진(38분 11초)였습니다. 10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 야투 성공률은 37% 대 38%였습니다. 리바운드는 4개 앞섰습니다.

비키바흐, 그레이가 더블더블을 기록했습니다. 이 경기에서 두 팀이 합작한 3점슛은 13개였습니다. 양 팀 자유투는 27개를 시도해 25개를 넣었습니다. 코트 마진 1위는 최이샘으로 +18였습니다. 양 팀 합계 132점이 나왔습니다.

Q2가 8점 차로 가장 크게 앞선 쿼터였습니다.

이번 시즌 두 팀의 첫 맞대결이었습니다.

쿼터별 점수

쿼터신한은행우리은행
1쿼터2121
2쿼터1624
3쿼터713
4쿼터1911

최대 리드 14점(우리은행), Q2 승부처(±8).

팀 합계 — 우리은행 69점 · 36리바운드 · 15어시스트 / 신한은행 63점 · 32리바운드 · 16어시스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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