강이슬 25점 6리바운드, 하나은행 89-83 삼성생명
하나은행이 삼성생명을 89-83으로 이겼습니다. 홈 팀 삼성생명 기준 쿼터 스코어는 Q1 26-33, Q2 17-18, Q3 17-20, Q4 23-18입니다. 원정 팀 하나은행이 상대 홈에서 이겼습니다. 전반은 하나은행이 51-43으로 앞선 채 끝났습니다. 쿼터 최다 득점은 삼성생명의 Q1 26점, 하나은행의 Q1 33점이었습니다. 누적 격차가 가장 크게 흔들린 구간은 Q1로, 이 쿼터에 7점이 갈렸습니다. 리드는 한 번도 주인이 바뀌지 않았습니다. 마지막 Q4는 삼성생명이 23-18로 가져갔습니다.
하나은행은 89점을 올리며 승부를 가져왔습니다. 강이슬은 32분 13초를 뛰며 야투 15개 중 8개(53%) 3점슛 3개를 포함해 25점을 올렸습니다. 마이샤는 30분을 뛰며 야투 15개 중 9개(60%) 3점슛 1개를 포함해 19점을 올렸습니다. 고아라는 39분 29초를 뛰며 야투 15개 중 6개(40%) 3점슛 3개를 포함해 20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64개 중 30개로 성공률 47%였습니다. 3점슛은 21개 시도해 7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21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23%를 차지했습니다. 강이슬은 팀 득점의 28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6개, 어시스트 16개, 턴오버 12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4개와 블록 3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마이샤 11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강이슬 4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26개를 시도해 22개(85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25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고아라(39분 29초)였습니다. 9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
삼성생명은 83점에 그치며 6점 차로 밀렸습니다. 김한별은 39분 29초를 뛰며 야투 11개 중 3개(27%) 15점을 올렸습니다. 카이저는 30분을 뛰며 야투 28개 중 15개(54%) 3점슛 1개를 포함해 31점을 올렸습니다. 김보미는 38분 29초를 뛰며 야투 8개 중 4개(50%) 3점슛 4개를 포함해 12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79개 중 31개로 성공률 39%였습니다. 3점슛은 21개 시도해 6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18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21%를 차지했습니다. 김한별은 팀 득점의 18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9개, 어시스트 18개, 턴오버 7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7개와 블록 1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김한별 18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김한별 11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20개를 시도해 15개(75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25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김한별(39분 29초)였습니다. 8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 야투 성공률은 47% 대 39%였습니다. 리바운드에서 3개 뒤졌습니다.
김한별, 마이샤가 더블더블을 기록했습니다. 이 경기에서 두 팀이 합작한 3점슛은 13개였습니다. 양 팀 자유투는 46개를 시도해 37개를 넣었습니다. 코트 마진 1위는 강이슬로 +7였습니다. 양 팀 합계 172점이 나왔습니다.
Q1이 7점 차로 가장 크게 앞선 쿼터였습니다.
이번 시즌 두 팀의 첫 맞대결이었습니다.
쿼터별 점수
| 쿼터 | 삼성생명 | 하나은행 |
|---|---|---|
| 1쿼터 | 26 | 33 |
| 2쿼터 | 17 | 18 |
| 3쿼터 | 17 | 20 |
| 4쿼터 | 23 | 18 |
최대 리드 11점(하나은행), Q1 승부처(±7).
주요 선수
팀 합계 — 하나은행 89점 · 36리바운드 · 16어시스트 / 삼성생명 83점 · 39리바운드 · 18어시스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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