쏜튼 22점 10리바운드, KB스타즈 77-56 신한은행
KB스타즈가 신한은행을 77-56으로 이겼습니다. 홈 팀 KB스타즈 기준 쿼터 스코어는 Q1 26-16, Q2 21-12, Q3 14-14, Q4 16-14입니다. 홈 팀 KB스타즈가 승리를 챙겼습니다. 전반은 KB스타즈가 47-28로 앞선 채 끝났습니다. 쿼터 최다 득점은 KB스타즈의 Q1 26점, 신한은행의 Q1 16점이었습니다. 누적 격차가 가장 크게 흔들린 구간은 Q1로, 이 쿼터에 10점이 갈렸습니다. 리드는 한 번도 주인이 바뀌지 않았습니다. 마지막 Q4는 KB스타즈가 16-14로 가져갔습니다.
KB스타즈는 77점을 올리며 승부를 가져왔습니다. 쏜튼은 22분 50초를 뛰며 야투 14개 중 7개(50%) 3점슛 2개를 포함해 22점을 올렸습니다. 심성영은 37분 35초를 뛰며 야투 10개 중 5개(50%) 3점슛 2개를 포함해 12점을 올렸습니다. 박지수는 25분 12초를 뛰며 야투 17개 중 8개(47%) 16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64개 중 28개로 성공률 44%였습니다. 3점슛은 23개 시도해 10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30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38%를 차지했습니다. 쏜튼은 팀 득점의 28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2개, 어시스트 20개, 턴오버 12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5개와 블록 3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쏜튼 10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심성영 9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3개를 시도해 11개(85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27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심성영(37분 35초)였습니다. 10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
신한은행은 56점에 그치며 21점 차로 밀렸습니다. 한채진은 40분을 뛰며 야투 9개 중 4개(44%) 10점을 올렸습니다. 김단비는 37분 35초를 뛰며 야투 15개 중 6개(40%) 3점슛 2개를 포함해 15점을 올렸습니다. 이경은은 19분 12초를 뛰며 야투 7개 중 4개(57%) 3점슛 1개를 포함해 9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61개 중 22개로 성공률 36%였습니다. 3점슛은 21개 시도해 3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9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16%를 차지했습니다. 한채진은 팀 득점의 17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1개, 어시스트 12개, 턴오버 11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8개와 블록 1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한채진 9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1개를 시도해 9개(82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22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한채진(40분)였습니다. 10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 야투 성공률은 44% 대 36%였습니다. 리바운드는 1개 앞섰습니다.
쏜튼이 더블더블을 기록했습니다. 이 경기에서 두 팀이 합작한 3점슛은 13개였습니다. 양 팀 자유투는 24개를 시도해 20개를 넣었습니다. 코트 마진 1위는 최희진으로 +23였습니다. 양 팀 합계 133점이 나왔습니다.
Q1이 10점 차로 가장 크게 앞선 쿼터였습니다. 21점 차 승부였던 만큼 KB스타즈의 우위가 끝까지 유지됐습니다.
두 팀은 이번 시즌 4번째로 만났습니다.
앞선 3경기에서 KB스타즈가 2승 1패로 앞섰습니다.
쿼터별 점수
| 쿼터 | KB스타즈 | 신한은행 |
|---|---|---|
| 1쿼터 | 26 | 16 |
| 2쿼터 | 21 | 12 |
| 3쿼터 | 14 | 14 |
| 4쿼터 | 16 | 14 |
최대 리드 21점(KB스타즈), Q1 승부처(±10).
주요 선수
팀 합계 — KB스타즈 77점 · 32리바운드 · 20어시스트 / 신한은행 56점 · 31리바운드 · 12어시스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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