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20년 1월 5일 정규리그 경기의 최종 점수와 주요 선수 기록을 정리했습니다.

윤예빈 21점 10리바운드, 삼성생명 71-61 하나은행

삼성생명이 하나은행을 71-61로 이겼습니다. 홈 팀 삼성생명 기준 쿼터 스코어는 Q1 9-15, Q2 19-11, Q3 23-18, Q4 20-17입니다. 홈 팀 삼성생명이 승리를 챙겼습니다. 전반은 삼성생명이 28-26으로 앞선 채 끝났습니다. 쿼터 최다 득점은 삼성생명의 Q3 23점, 하나은행의 Q3 18점이었습니다. 누적 격차가 가장 크게 흔들린 구간은 Q2로, 이 쿼터에 8점이 갈렸습니다. 경기 중 리드가 1번 뒤집혔습니다. 마지막 Q4는 삼성생명이 20-17로 가져갔습니다.

삼성생명은 71점을 올리며 승부를 가져왔습니다. 윤예빈은 38분 35초를 뛰며 야투 12개 중 8개(67%) 3점슛 3개를 포함해 21점을 올렸습니다. 김한별은 40분을 뛰며 야투 18개 중 9개(50%) 3점슛 2개를 포함해 20점을 올렸습니다. 비키바흐는 30분을 뛰며 야투 7개 중 3개(43%) 9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68개 중 29개로 성공률 43%였습니다. 3점슛은 19개 시도해 7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21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29%를 차지했습니다. 윤예빈은 팀 득점의 29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47개, 어시스트 15개, 턴오버 21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7개와 블록 3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김한별 15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김한별 5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8개를 시도해 6개(75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21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김한별(40분)였습니다. 7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

하나은행은 61점에 그치며 10점 차로 밀렸습니다. 마이샤는 30분을 뛰며 야투 13개 중 6개(46%) 3점슛 2개를 포함해 15점을 올렸습니다. 강이슬은 40분을 뛰며 야투 20개 중 10개(50%) 3점슛 1개를 포함해 22점을 올렸습니다. 고아라는 40분을 뛰며 야투 12개 중 2개(17%) 3점슛 1개를 포함해 5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64개 중 25개로 성공률 39%였습니다. 3점슛은 20개 시도해 6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18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29%를 차지했습니다. 마이샤는 팀 득점의 24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1개, 어시스트 18개, 턴오버 16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8개와 블록 2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마이샤 12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고아라 6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8개를 시도해 5개(62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19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고아라(40분)였습니다. 9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 야투 성공률은 43% 대 39%였습니다. 리바운드는 16개 앞섰습니다.

김한별, 윤예빈, 마이샤가 더블더블을 기록했습니다. 이 경기에서 두 팀이 합작한 3점슛은 13개였습니다. 양 팀 자유투는 16개를 시도해 11개를 넣었습니다. 코트 마진 1위는 윤예빈으로 +12였습니다. 양 팀 합계 132점이 나왔습니다.

Q2가 8점 차로 가장 크게 앞선 쿼터였습니다.

두 팀은 이번 시즌 4번째로 만났습니다.

앞선 3경기에서 삼성생명은 1승 2패로 뒤졌습니다.

쿼터별 점수

쿼터삼성생명하나은행
1쿼터915
2쿼터1911
3쿼터2318
4쿼터2017

최대 리드 10점(삼성생명), 리드 체인지 1회, Q2 승부처(±8).

팀 합계 — 삼성생명 71점 · 47리바운드 · 15어시스트 / 하나은행 61점 · 31리바운드 · 18어시스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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