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20년 1월 22일 정규리그 경기의 최종 점수와 주요 선수 기록을 정리했습니다.

김소니아 21점 16리바운드, 우리은행 87-60 신한은행

우리은행이 신한은행을 87-60으로 이겼습니다. 홈 팀 신한은행 기준 쿼터 스코어는 Q1 12-22, Q2 13-13, Q3 19-24, Q4 16-28입니다. 원정 팀 우리은행이 상대 홈에서 이겼습니다. 전반은 우리은행이 35-25로 앞선 채 끝났습니다. 쿼터 최다 득점은 신한은행의 Q3 19점, 우리은행의 Q4 28점이었습니다. 누적 격차가 가장 크게 흔들린 구간은 Q4로, 이 쿼터에 12점이 갈렸습니다. 리드는 한 번도 주인이 바뀌지 않았습니다. 마지막 Q4는 우리은행이 28-16으로 가져갔습니다.

우리은행은 87점을 올리며 승부를 가져왔습니다. 김소니아는 37분 1초를 뛰며 야투 18개 중 9개(50%) 3점슛 3개를 포함해 21점을 올렸습니다. 박혜진은 37분 1초를 뛰며 야투 11개 중 5개(45%) 3점슛 3개를 포함해 17점을 올렸습니다. 박지현은 40분을 뛰며 야투 14개 중 7개(50%) 3점슛 1개를 포함해 17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65개 중 33개로 성공률 51%였습니다. 3점슛은 17개 시도해 10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30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34%를 차지했습니다. 김소니아는 팀 득점의 24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8개, 어시스트 17개, 턴오버 11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9개와 블록 3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김소니아 16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박지현 5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6개를 시도해 11개(69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32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박지현(40분)였습니다. 9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

신한은행은 60점에 그치며 27점 차로 밀렸습니다. 김단비는 28분 25초를 뛰며 야투 8개 중 5개(62%) 3점슛 1개를 포함해 12점을 올렸습니다. 김태연은 30분을 뛰며 야투 15개 중 8개(53%) 16점을 올렸습니다. 이경은은 12분 37초를 뛰며 야투 7개 중 2개(29%) 6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73개 중 26개로 성공률 36%였습니다. 3점슛은 21개 시도해 4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12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20%를 차지했습니다. 김단비는 팀 득점의 20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5개, 어시스트 12개, 턴오버 13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8개와 블록 3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스미스 8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5개를 시도해 4개(80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26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한연우(30분 56초)였습니다. 10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 야투 성공률은 51% 대 36%였습니다. 리바운드는 3개 앞섰습니다. 턴오버는 2개 더 범했습니다.

김소니아가 더블더블을 기록했습니다. 이 경기에서 두 팀이 합작한 3점슛은 14개였습니다. 양 팀 자유투는 21개를 시도해 15개를 넣었습니다. 코트 마진 1위는 그레이로 +31였습니다. 양 팀 합계 147점이 나왔습니다.

Q4가 12점 차로 가장 크게 앞선 쿼터였습니다. 27점 차 승부였던 만큼 우리은행의 우위가 끝까지 유지됐습니다.

두 팀은 이번 시즌 4번째로 만났습니다.

앞선 3경기에서 우리은행이 2승 1패로 앞섰습니다.

쿼터별 점수

쿼터신한은행우리은행
1쿼터1222
2쿼터1313
3쿼터1924
4쿼터1628

최대 리드 27점(우리은행), Q4 승부처(±12).

팀 합계 — 우리은행 87점 · 38리바운드 · 17어시스트 / 신한은행 60점 · 35리바운드 · 12어시스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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