박지수 18점 12리바운드, KB스타즈 69-64 삼성생명
KB스타즈가 삼성생명을 69-64로 이겼습니다. 홈 팀 KB스타즈 기준 쿼터 스코어는 Q1 26-26, Q2 20-13, Q3 13-15, Q4 10-10입니다. 홈 팀 KB스타즈가 승리를 챙겼습니다. 전반은 KB스타즈가 46-39로 앞선 채 끝났습니다. 쿼터 최다 득점은 KB스타즈의 Q1 26점, 삼성생명의 Q1 26점이었습니다. 누적 격차가 가장 크게 흔들린 구간은 Q2로, 이 쿼터에 7점이 갈렸습니다. 리드는 한 번도 주인이 바뀌지 않았습니다. 마지막 Q4는 10-10으로 맞섰습니다.
KB스타즈는 69점을 올리며 승부를 가져왔습니다. 박지수는 37분 9초를 뛰며 야투 10개 중 7개(70%) 18점을 올렸습니다. 쏜튼은 30분을 뛰며 야투 21개 중 10개(48%) 3점슛 1개를 포함해 23점을 올렸습니다. 심성영은 36분 58초를 뛰며 야투 9개 중 4개(44%) 3점슛 2개를 포함해 12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58개 중 25개로 성공률 43%였습니다. 3점슛은 20개 시도해 6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18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26%를 차지했습니다. 박지수는 팀 득점의 26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4개, 어시스트 18개, 턴오버 15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7개와 블록 5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박지수 12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심성영 5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8개를 시도해 13개(72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16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최희진(38분 8초)였습니다. 8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
삼성생명은 64점에 그치며 5점 차로 밀렸습니다. 김한별은 40분을 뛰며 야투 18개 중 6개(33%) 3점슛 3개를 포함해 20점을 올렸습니다. 비키바흐는 30분을 뛰며 야투 13개 중 8개(62%) 18점을 올렸습니다. 배혜윤은 36분 18초를 뛰며 야투 10개 중 4개(40%) 11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62개 중 23개로 성공률 37%였습니다. 3점슛은 22개 시도해 6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18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28%를 차지했습니다. 김한별은 팀 득점의 31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5개, 어시스트 16개, 턴오버 13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10개와 블록 1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김한별 13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김한별 8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6개를 시도해 12개(75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15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김한별(40분)였습니다. 9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 야투 성공률은 43% 대 37%였습니다. 리바운드에서 1개 뒤졌습니다.
박지수, 쏜튼, 김한별이 더블더블을 기록했습니다. 이 경기에서 두 팀이 합작한 3점슛은 12개였습니다. 양 팀 자유투는 34개를 시도해 25개를 넣었습니다. 코트 마진 1위는 심성영으로 +7였습니다. 양 팀 합계 133점이 나왔습니다.
Q2가 7점 차로 가장 크게 앞선 쿼터였습니다. 5점 차까지 좁혀진 승부라 KB스타즈의 마지막 수비가 승부를 갈랐습니다.
두 팀은 이번 시즌 5번째로 만났습니다.
앞선 4경기에서 KB스타즈가 4승 0패로 앞섰습니다.
쿼터별 점수
| 쿼터 | KB스타즈 | 삼성생명 |
|---|---|---|
| 1쿼터 | 26 | 26 |
| 2쿼터 | 20 | 13 |
| 3쿼터 | 13 | 15 |
| 4쿼터 | 10 | 10 |
최대 리드 7점(KB스타즈), Q2 승부처(±7).
주요 선수
팀 합계 — KB스타즈 69점 · 34리바운드 · 18어시스트 / 삼성생명 64점 · 35리바운드 · 16어시스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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