그레이 26점 16리바운드, 우리은행 69-38 삼성생명
우리은행이 삼성생명을 69-38로 이겼습니다. 홈 팀 삼성생명 기준 쿼터 스코어는 Q1 9-21, Q2 8-15, Q3 11-17, Q4 10-16입니다. 원정 팀 우리은행이 상대 홈에서 이겼습니다. 전반은 우리은행이 36-17로 앞선 채 끝났습니다. 쿼터 최다 득점은 삼성생명의 Q3 11점, 우리은행의 Q1 21점이었습니다. 누적 격차가 가장 크게 흔들린 구간은 Q1로, 이 쿼터에 12점이 갈렸습니다. 리드는 한 번도 주인이 바뀌지 않았습니다. 마지막 Q4는 우리은행이 16-10으로 가져갔습니다.
우리은행은 69점을 올리며 승부를 가져왔습니다. 그레이는 26분 7초를 뛰며 야투 11개 중 9개(82%) 26점을 올렸습니다. 박지현은 30분 25초를 뛰며 야투 11개 중 4개(36%) 3점슛 2개를 포함해 10점을 올렸습니다. 박혜진은 27분 49초를 뛰며 야투 13개 중 5개(38%) 3점슛 1개를 포함해 11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58개 중 25개로 성공률 43%였습니다. 3점슛은 15개 시도해 5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15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21%를 차지했습니다. 그레이는 팀 득점의 37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53개, 어시스트 18개, 턴오버 22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6개와 블록 4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그레이 16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박지현 6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5개를 시도해 14개(93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22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박지현(30분 25초)였습니다. 11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
삼성생명은 38점에 그치며 31점 차로 밀렸습니다. 비키바흐는 26분 27초를 뛰며 야투 11개 중 4개(36%) 9점을 올렸습니다. 배혜윤은 21분 4초를 뛰며 야투 9개 중 3개(33%) 8점을 올렸습니다. 이사빈은 15분 45초를 뛰며 야투 5개 중 1개(20%) 3점슛 1개를 포함해 4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71개 중 15개로 성공률 21%였습니다. 3점슛은 15개 시도해 1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3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7%를 차지했습니다. 비키바흐는 팀 득점의 23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3개, 어시스트 6개, 턴오버 11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10개와 블록 1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비키바흐 13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3개를 시도해 7개(54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17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김보미(33분 1초)였습니다. 10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 야투 성공률은 43% 대 21%였습니다. 리바운드는 20개 앞섰습니다.
박지현, 그레이가 더블더블을 기록했습니다. 이 경기에서 두 팀이 합작한 3점슛은 6개였습니다. 양 팀 자유투는 28개를 시도해 21개를 넣었습니다. 코트 마진 1위는 박지현으로 +29였습니다. 양 팀 합계 107점이 나왔습니다.
Q1이 12점 차로 가장 크게 앞선 쿼터였습니다. 31점 차 승부였던 만큼 우리은행의 우위가 끝까지 유지됐습니다.
두 팀은 이번 시즌 5번째로 만났습니다.
앞선 4경기에서 우리은행이 3승 1패로 앞섰습니다.
쿼터별 점수
| 쿼터 | 삼성생명 | 우리은행 |
|---|---|---|
| 1쿼터 | 9 | 21 |
| 2쿼터 | 8 | 15 |
| 3쿼터 | 11 | 17 |
| 4쿼터 | 10 | 16 |
최대 리드 31점(우리은행), Q1 승부처(±12).
주요 선수
팀 합계 — 우리은행 69점 · 53리바운드 · 18어시스트 / 삼성생명 38점 · 33리바운드 · 6어시스트
박스스코어 보기