서덜랜드 21점 14리바운드, 신한은행 74-72 하나은행
신한은행이 하나은행을 74-72로 이겼습니다. 홈 팀 하나은행 기준 쿼터 스코어는 Q1 15-15, Q2 15-19, Q3 18-21, Q4 24-19입니다. 원정 팀 신한은행이 상대 홈에서 이겼습니다. 전반은 신한은행이 34-30으로 앞선 채 끝났습니다. 쿼터 최다 득점은 하나은행의 Q4 24점, 신한은행의 Q3 21점이었습니다. 누적 격차가 가장 크게 흔들린 구간은 Q4로, 이 쿼터에 5점이 갈렸습니다. 리드는 한 번도 주인이 바뀌지 않았습니다. 마지막 Q4는 하나은행이 24-19로 가져갔습니다.
신한은행은 74점을 올리며 승부를 가져왔습니다. 서덜랜드는 30분을 뛰며 야투 15개 중 9개(60%) 3점슛 1개를 포함해 21점을 올렸습니다. 김단비는 39분 28초를 뛰며 야투 8개 중 3개(38%) 3점슛 2개를 포함해 10점을 올렸습니다. 한채진은 38분 12초를 뛰며 야투 10개 중 4개(40%) 3점슛 1개를 포함해 11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61개 중 27개로 성공률 44%였습니다. 3점슛은 21개 시도해 10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30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40%를 차지했습니다. 서덜랜드는 팀 득점의 28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41개, 어시스트 17개, 턴오버 17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4개와 블록 4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서덜랜드 14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김단비 8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5개를 시도해 10개(67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32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김단비(39분 28초)였습니다. 9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
하나은행은 72점에 그치며 2점 차로 밀렸습니다. 신지현은 22분 40초를 뛰며 야투 11개 중 6개(55%) 3점슛 5개를 포함해 17점을 올렸습니다. 마이샤는 30분을 뛰며 야투 21개 중 9개(43%) 3점슛 4개를 포함해 23점을 올렸습니다. 강이슬은 39분 3초를 뛰며 야투 14개 중 6개(43%) 3점슛 2개를 포함해 19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70개 중 26개로 성공률 37%였습니다. 3점슛은 29개 시도해 12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36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50%를 차지했습니다. 신지현은 팀 득점의 23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26개, 어시스트 16개, 턴오버 9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8개와 블록 3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마이샤 9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고아라 5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0개를 시도해 8개(80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13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강이슬(39분 3초)였습니다. 11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 야투 성공률은 44% 대 37%였습니다. 리바운드는 15개 앞섰습니다.
서덜랜드가 더블더블을 기록했습니다. 이 경기에서 두 팀이 합작한 3점슛은 22개였습니다. 양 팀 자유투는 25개를 시도해 18개를 넣었습니다. 코트 마진 1위는 신지현으로 +17였습니다. 양 팀 합계 146점이 나왔습니다.
Q4가 5점 차로 가장 크게 앞선 쿼터였습니다. 2점 차까지 좁혀진 승부라 신한은행의 마지막 수비가 승부를 갈랐습니다.
두 팀은 이번 시즌 5번째로 만났습니다.
앞선 4경기는 2승 2패로 맞섰습니다.
쿼터별 점수
| 쿼터 | 하나은행 | 신한은행 |
|---|---|---|
| 1쿼터 | 15 | 15 |
| 2쿼터 | 15 | 19 |
| 3쿼터 | 18 | 21 |
| 4쿼터 | 24 | 19 |
최대 리드 7점(신한은행), Q4 승부처(±5).
주요 선수
팀 합계 — 신한은행 74점 · 41리바운드 · 17어시스트 / 하나은행 72점 · 26리바운드 · 16어시스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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