김단비 29점 9리바운드, 삼성생명 97-87 BNK 썸
삼성생명이 BNK 썸을 97-87로 이겼습니다. 홈 팀 삼성생명 기준 쿼터 스코어는 Q1 21-30, Q2 34-17, Q3 27-20, Q4 15-20입니다. 홈 팀 삼성생명이 승리를 챙겼습니다. 전반은 삼성생명이 55-47로 앞선 채 끝났습니다. 쿼터 최다 득점은 삼성생명의 Q2 34점, BNK 썸의 Q1 30점이었습니다. 누적 격차가 가장 크게 흔들린 구간은 Q2로, 이 쿼터에 17점이 갈렸습니다. 경기 중 리드가 1번 뒤집혔습니다. 마지막 Q4는 BNK 썸이 20-15로 가져갔습니다.
삼성생명은 97점을 올리며 승부를 가져왔습니다. 김단비는 30분 18초를 뛰며 야투 18개 중 9개(50%) 3점슛 6개를 포함해 29점을 올렸습니다. 김한별은 29분 29초를 뛰며 야투 17개 중 9개(53%) 19점을 올렸습니다. 배혜윤은 32분 25초를 뛰며 야투 22개 중 10개(45%) 20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93개 중 39개로 성공률 42%였습니다. 3점슛은 32개 시도해 10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30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30%를 차지했습니다. 김단비는 팀 득점의 29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52개, 어시스트 23개, 턴오버 12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11개와 블록 2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김한별 16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윤예빈 7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7개를 시도해 9개(53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29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윤예빈(38분 27초)였습니다. 10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
BNK 썸은 87점에 그치며 10점 차로 밀렸습니다. 진안은 37분 19초를 뛰며 야투 14개 중 7개(50%) 20점을 올렸습니다. 이소희는 36분 55초를 뛰며 야투 14개 중 7개(50%) 3점슛 1개를 포함해 17점을 올렸습니다. 구슬은 16분 42초를 뛰며 야투 11개 중 5개(45%) 3점슛 3개를 포함해 13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70개 중 33개로 성공률 47%였습니다. 3점슛은 16개 시도해 6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18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20%를 차지했습니다. 진안은 팀 득점의 22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40개, 어시스트 20개, 턴오버 16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9개와 블록 3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진안 16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안혜지 7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23개를 시도해 15개(65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37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안혜지(40분)였습니다. 8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 야투 성공률은 42% 대 47%였습니다. 리바운드는 12개 앞섰습니다. 턴오버는 4개 더 범했습니다.
배혜윤, 김한별, 진안이 더블더블을 기록했습니다. 이 경기에서 두 팀이 합작한 3점슛은 16개였습니다. 양 팀 자유투는 40개를 시도해 24개를 넣었습니다. 코트 마진 1위는 김단비로 +25였습니다. 양 팀 합계 184점이 나왔습니다.
Q2가 17점 차로 가장 크게 앞선 쿼터였습니다.
이번 시즌 두 팀의 첫 맞대결이었습니다.
쿼터별 점수
| 쿼터 | 삼성생명 | BNK 썸 |
|---|---|---|
| 1쿼터 | 21 | 30 |
| 2쿼터 | 34 | 17 |
| 3쿼터 | 27 | 20 |
| 4쿼터 | 15 | 20 |
최대 리드 15점(삼성생명), 리드 체인지 1회, Q2 승부처(±17).
주요 선수
팀 합계 — 삼성생명 97점 · 52리바운드 · 23어시스트 / BNK 썸 87점 · 40리바운드 · 20어시스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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