한채진 13점 8리바운드, 신한은행 73-55 하나은행
신한은행이 하나은행을 73-55로 이겼습니다. 홈 팀 신한은행 기준 쿼터 스코어는 Q1 19-17, Q2 25-9, Q3 18-20, Q4 11-9입니다. 홈 팀 신한은행이 승리를 챙겼습니다. 전반은 신한은행이 44-26으로 앞선 채 끝났습니다. 쿼터 최다 득점은 신한은행의 Q2 25점, 하나은행의 Q3 20점이었습니다. 누적 격차가 가장 크게 흔들린 구간은 Q2로, 이 쿼터에 16점이 갈렸습니다. 리드는 한 번도 주인이 바뀌지 않았습니다. 마지막 Q4는 신한은행이 11-9로 가져갔습니다.
신한은행은 73점을 올리며 승부를 가져왔습니다. 한채진은 40분을 뛰며 야투 16개 중 6개(38%) 13점을 올렸습니다. 김수연은 34분 1초를 뛰며 야투 6개 중 3개(50%) 8점을 올렸습니다. 김단비는 38분 30초를 뛰며 야투 21개 중 8개(38%) 18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71개 중 28개로 성공률 39%였습니다. 3점슛은 18개 시도해 5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15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20%를 차지했습니다. 한채진은 팀 득점의 17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44개, 어시스트 20개, 턴오버 7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7개와 블록 5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김수연 13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한채진 6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5개를 시도해 12개(80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34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한채진(40분)였습니다. 7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
하나은행은 55점에 그치며 18점 차로 밀렸습니다. 고아라는 34분 58초를 뛰며 야투 11개 중 4개(36%) 3점슛 3개를 포함해 12점을 올렸습니다. 강이슬은 37분 56초를 뛰며 야투 13개 중 6개(46%) 3점슛 2개를 포함해 14점을 올렸습니다. 신지현은 30분 22초를 뛰며 야투 10개 중 3개(30%) 3점슛 1개를 포함해 7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61개 중 20개로 성공률 33%였습니다. 3점슛은 22개 시도해 8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24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43%를 차지했습니다. 고아라는 팀 득점의 21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0개, 어시스트 14개, 턴오버 11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6개와 블록 3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고아라 10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신지현 7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8개를 시도해 7개(88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22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강이슬(37분 56초)였습니다. 11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 야투 성공률은 39% 대 33%였습니다. 리바운드는 14개 앞섰습니다. 턴오버는 4개 더 범했습니다.
김단비, 고아라가 더블더블을 기록했습니다. 이 경기에서 두 팀이 합작한 3점슛은 13개였습니다. 양 팀 자유투는 23개를 시도해 19개를 넣었습니다. 코트 마진 1위는 김단비로 +20였습니다. 양 팀 합계 128점이 나왔습니다.
Q2가 16점 차로 가장 크게 앞선 쿼터였습니다. 18점 차 승부였던 만큼 신한은행의 우위가 끝까지 유지됐습니다.
이번 시즌 두 팀의 첫 맞대결이었습니다.
쿼터별 점수
| 쿼터 | 신한은행 | 하나은행 |
|---|---|---|
| 1쿼터 | 19 | 17 |
| 2쿼터 | 25 | 9 |
| 3쿼터 | 18 | 20 |
| 4쿼터 | 11 | 9 |
최대 리드 18점(신한은행), Q2 승부처(±16).
주요 선수
팀 합계 — 신한은행 73점 · 44리바운드 · 20어시스트 / 하나은행 55점 · 30리바운드 · 14어시스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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