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20년 10월 23일 정규리그 경기의 최종 점수와 주요 선수 기록을 정리했습니다.

윤예빈 20점 9리바운드, 삼성생명 90-65 신한은행

삼성생명이 신한은행을 90-65로 이겼습니다. 홈 팀 신한은행 기준 쿼터 스코어는 Q1 23-27, Q2 13-20, Q3 18-25, Q4 11-18입니다. 원정 팀 삼성생명이 상대 홈에서 이겼습니다. 전반은 삼성생명이 47-36으로 앞선 채 끝났습니다. 쿼터 최다 득점은 신한은행의 Q1 23점, 삼성생명의 Q1 27점이었습니다. 누적 격차가 가장 크게 흔들린 구간은 Q2로, 이 쿼터에 7점이 갈렸습니다. 리드는 한 번도 주인이 바뀌지 않았습니다. 마지막 Q4는 삼성생명이 18-11로 가져갔습니다.

삼성생명은 90점을 올리며 승부를 가져왔습니다. 윤예빈은 32분 14초를 뛰며 야투 15개 중 9개(60%) 3점슛 1개를 포함해 20점을 올렸습니다. 배혜윤은 22분 37초를 뛰며 야투 12개 중 5개(42%) 14점을 올렸습니다. 김한별은 19분 40초를 뛰며 야투 11개 중 4개(36%) 3점슛 1개를 포함해 12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82개 중 34개로 성공률 41%였습니다. 3점슛은 24개 시도해 6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18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20%를 차지했습니다. 윤예빈은 팀 득점의 22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55개, 어시스트 21개, 턴오버 8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6개와 블록 1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김보미 11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박하나 5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25개를 시도해 16개(64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44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윤예빈(32분 14초)였습니다. 13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

신한은행은 65점에 그치며 25점 차로 밀렸습니다. 김단비는 35분 44초를 뛰며 야투 16개 중 8개(50%) 3점슛 2개를 포함해 23점을 올렸습니다. 김아름은 35분 44초를 뛰며 야투 16개 중 6개(38%) 3점슛 3개를 포함해 19점을 올렸습니다. 한연우는 28분 1초를 뛰며 야투 4개 중 1개(25%) 6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63개 중 19개로 성공률 30%였습니다. 3점슛은 25개 시도해 6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18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27%를 차지했습니다. 김단비는 팀 득점의 35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1개, 어시스트 14개, 턴오버 8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5개와 블록 3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김단비 8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한채진 4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32개를 시도해 21개(66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17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김아름(35분 44초)였습니다. 13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 야투 성공률은 41% 대 30%였습니다. 리바운드는 24개 앞섰습니다.

김보미, 배혜윤, 김한별이 더블더블을 기록했습니다. 이 경기에서 두 팀이 합작한 3점슛은 12개였습니다. 양 팀 자유투는 57개를 시도해 37개를 넣었습니다. 코트 마진 1위는 김단비로 +25였습니다. 양 팀 합계 155점이 나왔습니다.

Q2가 7점 차로 가장 크게 앞선 쿼터였습니다. 25점 차 승부였던 만큼 삼성생명의 우위가 끝까지 유지됐습니다.

이번 시즌 두 팀의 첫 맞대결이었습니다.

쿼터별 점수

쿼터신한은행삼성생명
1쿼터2327
2쿼터1320
3쿼터1825
4쿼터1118

최대 리드 25점(삼성생명), Q2 승부처(±7).

팀 합계 — 삼성생명 90점 · 55리바운드 · 21어시스트 / 신한은행 65점 · 31리바운드 · 14어시스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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