신지현 14점 4리바운드, 하나은행 68-65 우리은행
하나은행이 우리은행을 68-65로 이겼습니다. 홈 팀 우리은행 기준 쿼터 스코어는 Q1 15-19, Q2 20-11, Q3 16-25, Q4 14-13입니다. 원정 팀 하나은행이 상대 홈에서 이겼습니다. 전반은 우리은행이 35-30으로 앞선 채 끝났습니다. 쿼터 최다 득점은 우리은행의 Q2 20점, 하나은행의 Q3 25점이었습니다. 누적 격차가 가장 크게 흔들린 구간은 Q2로, 이 쿼터에 9점이 갈렸습니다. 경기 중 리드가 2번 뒤집혔습니다. 마지막 Q4는 우리은행이 14-13으로 가져갔습니다.
하나은행은 68점을 올리며 승부를 가져왔습니다. 신지현은 27분 19초를 뛰며 야투 8개 중 5개(62%) 3점슛 1개를 포함해 14점을 올렸습니다. 강이슬은 40분을 뛰며 야투 16개 중 7개(44%) 3점슛 2개를 포함해 18점을 올렸습니다. 양인영은 31분 37초를 뛰며 야투 8개 중 6개(75%) 14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54개 중 28개로 성공률 52%였습니다. 3점슛은 14개 시도해 4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12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17%를 차지했습니다. 신지현은 팀 득점의 20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2개, 어시스트 16개, 턴오버 16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5개와 블록 4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고아라 10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신지현 7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0개를 시도해 8개(80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22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강이슬(40분)였습니다. 10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
우리은행은 65점에 그치며 3점 차로 밀렸습니다. 김소니아는 40분을 뛰며 야투 26개 중 15개(58%) 3점슛 2개를 포함해 35점을 올렸습니다. 박지현은 40분을 뛰며 야투 15개 중 4개(27%) 3점슛 1개를 포함해 10점을 올렸습니다. 김정은은 40분을 뛰며 야투 15개 중 5개(33%) 3점슛 1개를 포함해 12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74개 중 27개로 성공률 36%였습니다. 3점슛은 32개 시도해 6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18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27%를 차지했습니다. 김소니아는 팀 득점의 53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3개, 어시스트 17개, 턴오버 10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12개와 블록 1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김소니아 10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김진희 7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8개를 시도해 5개(62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8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김소니아(40분)였습니다. 7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 야투 성공률은 52% 대 36%였습니다. 리바운드에서 1개 뒤졌습니다.
김소니아, 고아라가 더블더블을 기록했습니다. 이 경기에서 두 팀이 합작한 3점슛은 10개였습니다. 양 팀 자유투는 18개를 시도해 13개를 넣었습니다. 코트 마진 1위는 김단아로 +9였습니다. 양 팀 합계 133점이 나왔습니다.
Q2가 9점 차로 가장 크게 앞선 쿼터였습니다. 3점 차까지 좁혀진 승부라 하나은행의 마지막 수비가 승부를 갈랐습니다.
이번 시즌 두 팀의 첫 맞대결이었습니다.
쿼터별 점수
| 쿼터 | 우리은행 | 하나은행 |
|---|---|---|
| 1쿼터 | 15 | 19 |
| 2쿼터 | 20 | 11 |
| 3쿼터 | 16 | 25 |
| 4쿼터 | 14 | 13 |
최대 리드 5점(우리은행), 리드 체인지 2회, Q2 승부처(±9).
주요 선수
팀 합계 — 하나은행 68점 · 32리바운드 · 16어시스트 / 우리은행 65점 · 33리바운드 · 17어시스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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