배혜윤 16점 7리바운드, 삼성생명 64-47 우리은행
삼성생명이 우리은행을 64-47로 이겼습니다. 홈 팀 우리은행 기준 쿼터 스코어는 Q1 13-17, Q2 9-18, Q3 16-9, Q4 9-20입니다. 원정 팀 삼성생명이 상대 홈에서 이겼습니다. 전반은 삼성생명이 35-22로 앞선 채 끝났습니다. 쿼터 최다 득점은 우리은행의 Q3 16점, 삼성생명의 Q4 20점이었습니다. 누적 격차가 가장 크게 흔들린 구간은 Q4로, 이 쿼터에 11점이 갈렸습니다. 리드는 한 번도 주인이 바뀌지 않았습니다. 마지막 Q4는 삼성생명이 20-9로 가져갔습니다.
삼성생명은 64점을 올리며 승부를 가져왔습니다. 배혜윤은 31분 39초를 뛰며 야투 15개 중 6개(40%) 16점을 올렸습니다. 윤예빈은 29분 30초를 뛰며 야투 9개 중 2개(22%) 3점슛 1개를 포함해 9점을 올렸습니다. 김단비는 32분 16초를 뛰며 야투 14개 중 5개(36%) 11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72개 중 25개로 성공률 35%였습니다. 3점슛은 24개 시도해 4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12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18%를 차지했습니다. 배혜윤은 팀 득점의 25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9개, 어시스트 15개, 턴오버 7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10개와 블록 6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김단비 10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김한별 4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2개를 시도해 10개(83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28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김단비(32분 16초)였습니다. 11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
우리은행은 47점에 그치며 17점 차로 밀렸습니다. 박지현은 35분 40초를 뛰며 야투 11개 중 3개(27%) 3점슛 2개를 포함해 8점을 올렸습니다. 홍보람은 16분 3초를 뛰며 야투 1개 중 1개(100%) 3점을 올렸습니다. 박혜진은 35분 26초를 뛰며 야투 10개 중 3개(30%) 8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67개 중 18개로 성공률 27%였습니다. 3점슛은 24개 시도해 5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15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31%를 차지했습니다. 박지현은 팀 득점의 17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42개, 어시스트 9개, 턴오버 14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6개와 블록 2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박지현 12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1개를 시도해 6개(55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28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박지현(35분 40초)였습니다. 12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 야투 성공률은 35% 대 27%였습니다. 리바운드에서 3개 뒤졌습니다. 턴오버는 7개 더 범했습니다.
김소니아, 김단비가 더블더블을 기록했습니다. 이 경기에서 두 팀이 합작한 3점슛은 9개였습니다. 양 팀 자유투는 23개를 시도해 16개를 넣었습니다. 코트 마진 1위는 배혜윤으로 +21였습니다. 양 팀 합계 111점이 나왔습니다.
Q4가 11점 차로 가장 크게 앞선 쿼터였습니다. 17점 차 승부였던 만큼 삼성생명의 우위가 끝까지 유지됐습니다.
두 팀은 이번 시즌 9번째로 만났습니다.
앞선 8경기에서 삼성생명은 2승 6패로 뒤졌습니다.
그중 정규리그 6경기는 1승 5패였습니다.
쿼터별 점수
| 쿼터 | 우리은행 | 삼성생명 |
|---|---|---|
| 1쿼터 | 13 | 17 |
| 2쿼터 | 9 | 18 |
| 3쿼터 | 16 | 9 |
| 4쿼터 | 9 | 20 |
최대 리드 17점(삼성생명), Q4 승부처(±11).
주요 선수
팀 합계 — 삼성생명 64점 · 39리바운드 · 15어시스트 / 우리은행 47점 · 42리바운드 · 9어시스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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