김한별 30점 6리바운드, 삼성생명 76-71 KB스타즈
삼성생명이 KB스타즈를 76-71로 이겼습니다. 홈 팀 삼성생명 기준 쿼터 스코어는 Q1 19-13, Q2 10-14, Q3 26-19, Q4 21-25입니다. 홈 팀 삼성생명이 승리를 챙겼습니다. 전반은 삼성생명이 29-27로 앞선 채 끝났습니다. 쿼터 최다 득점은 삼성생명의 Q3 26점, KB스타즈의 Q4 25점이었습니다. 누적 격차가 가장 크게 흔들린 구간은 Q3으로, 이 쿼터에 7점이 갈렸습니다. 리드는 한 번도 주인이 바뀌지 않았습니다. 마지막 Q4는 KB스타즈가 25-21로 가져갔습니다.
삼성생명은 76점을 올리며 승부를 가져왔습니다. 김한별은 38분 51초를 뛰며 야투 18개 중 12개(67%) 3점슛 5개를 포함해 30점을 올렸습니다. 배혜윤은 37분 54초를 뛰며 야투 12개 중 8개(67%) 18점을 올렸습니다. 윤예빈은 33분 33초를 뛰며 야투 13개 중 3개(23%) 3점슛 1개를 포함해 8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62개 중 32개로 성공률 52%였습니다. 3점슛은 20개 시도해 8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24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31%를 차지했습니다. 김한별은 팀 득점의 39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28개, 어시스트 17개, 턴오버 11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9개와 블록 2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배혜윤 10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윤예빈 5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5개를 시도해 4개(80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20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김한별(38분 51초)였습니다. 7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
KB스타즈는 71점에 그치며 5점 차로 밀렸습니다. 박지수는 36분 28초를 뛰며 야투 15개 중 9개(60%) 23점을 올렸습니다. 심성영은 37분 29초를 뛰며 야투 11개 중 5개(45%) 3점슛 3개를 포함해 16점을 올렸습니다. 김민정은 38분 33초를 뛰며 야투 15개 중 8개(53%) 16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60개 중 28개로 성공률 47%였습니다. 3점슛은 16개 시도해 5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15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21%를 차지했습니다. 박지수는 팀 득점의 32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27개, 어시스트 15개, 턴오버 15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6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박지수 9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심성영 5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2개를 시도해 10개(83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16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김민정(38분 33초)였습니다. 7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 야투 성공률은 52% 대 47%였습니다. 리바운드는 1개 앞섰습니다. 턴오버는 4개 더 범했습니다.
배혜윤이 더블더블을 기록했습니다. 이 경기에서 두 팀이 합작한 3점슛은 13개였습니다. 양 팀 자유투는 17개를 시도해 14개를 넣었습니다. 코트 마진 1위는 윤예빈으로 +13였습니다. 양 팀 합계 147점이 나왔습니다.
Q3이 7점 차로 가장 크게 앞선 쿼터였습니다. 5점 차까지 좁혀진 승부라 삼성생명의 마지막 수비가 승부를 갈랐습니다.
두 팀은 이번 시즌 7번째로 만났습니다.
앞선 6경기에서 삼성생명은 1승 5패로 뒤졌습니다.
쿼터별 점수
| 쿼터 | 삼성생명 | KB스타즈 |
|---|---|---|
| 1쿼터 | 19 | 13 |
| 2쿼터 | 10 | 14 |
| 3쿼터 | 26 | 19 |
| 4쿼터 | 21 | 25 |
최대 리드 9점(삼성생명), Q3 승부처(±7).
주요 선수
팀 합계 — 삼성생명 76점 · 28리바운드 · 17어시스트 / KB스타즈 71점 · 27리바운드 · 15어시스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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