윤예빈 21점 3리바운드, 삼성생명 84-83 KB스타즈
삼성생명이 KB스타즈를 84-83으로 이겼습니다. 홈 팀 삼성생명 기준 쿼터 스코어는 Q1 17-15, Q2 17-19, Q3 16-28, Q4 24-12, X1 10-9입니다. 홈 팀 삼성생명이 승리를 챙겼습니다. 전반은 34-34로 팽팽했습니다. 쿼터 최다 득점은 삼성생명의 Q4 24점, KB스타즈의 Q3 28점이었습니다. 누적 격차가 가장 크게 흔들린 구간은 Q3으로, 이 쿼터에 12점이 갈렸습니다. 경기 중 리드가 2번 뒤집혔습니다. 마지막 X1는 삼성생명이 10-9로 가져갔습니다.
삼성생명은 84점을 올리며 승부를 가져왔습니다. 윤예빈은 43분 18초를 뛰며 야투 11개 중 6개(55%) 3점슛 2개를 포함해 21점을 올렸습니다. 김한별은 43분 13초를 뛰며 야투 19개 중 7개(37%) 3점슛 1개를 포함해 19점을 올렸습니다. 김보미는 30분 14초를 뛰며 야투 5개 중 4개(80%) 3점슛 2개를 포함해 14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63개 중 29개로 성공률 46%였습니다. 3점슛은 22개 시도해 8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24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28%를 차지했습니다. 윤예빈은 팀 득점의 25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25개, 어시스트 20개, 턴오버 12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10개와 블록 2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김한별 7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김한별 9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22개를 시도해 18개(82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30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윤예빈(43분 18초)였습니다. 9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
KB스타즈는 83점에 그치며 1점 차로 밀렸습니다. 박지수는 41분 40초를 뛰며 야투 14개 중 8개(57%) 20점을 올렸습니다. 강아정은 44분 12초를 뛰며 야투 19개 중 6개(32%) 3점슛 5개를 포함해 23점을 올렸습니다. 최희진은 34분 42초를 뛰며 야투 5개 중 3개(60%) 3점슛 1개를 포함해 10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61개 중 28개로 성공률 46%였습니다. 3점슛은 19개 시도해 9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27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32%를 차지했습니다. 박지수는 팀 득점의 24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9개, 어시스트 22개, 턴오버 22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7개와 블록 3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박지수 16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박지수 7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25개를 시도해 18개(72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30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강아정(44분 12초)였습니다. 7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 야투 성공률은 46% 대 46%였습니다. 리바운드에서 14개 뒤졌습니다. 턴오버는 10개 더 범했습니다.
박지수가 더블더블을 기록했습니다. 이 경기에서 두 팀이 합작한 3점슛은 17개였습니다. 양 팀 자유투는 47개를 시도해 36개를 넣었습니다. 코트 마진 1위는 박지수로 +11였습니다. 양 팀 합계 167점이 나왔습니다.
Q3이 12점 차로 가장 크게 앞선 쿼터였습니다. 1점 차까지 좁혀진 승부라 삼성생명의 마지막 수비가 승부를 갈랐습니다.
두 팀은 이번 시즌 8번째로 만났습니다.
앞선 7경기에서 삼성생명은 2승 5패로 뒤졌습니다.
그중 정규리그 6경기는 1승 5패였습니다.
쿼터별 점수
| 쿼터 | 삼성생명 | KB스타즈 |
|---|---|---|
| 1쿼터 | 17 | 15 |
| 2쿼터 | 17 | 19 |
| 3쿼터 | 16 | 28 |
| 4쿼터 | 24 | 12 |
| 연장 | 10 | 9 |
최대 리드 12점(KB스타즈), 리드 체인지 2회, Q3 승부처(±12).
주요 선수
팀 합계 — 삼성생명 84점 · 25리바운드 · 20어시스트 / KB스타즈 83점 · 39리바운드 · 22어시스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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