박지수 21점 19리바운드, KB스타즈 85-82 삼성생명
KB스타즈가 삼성생명을 85-82로 이겼습니다. 홈 팀 KB스타즈 기준 쿼터 스코어는 Q1 23-19, Q2 18-17, Q3 22-21, Q4 15-21, X1 7-4입니다. 홈 팀 KB스타즈가 승리를 챙겼습니다. 전반은 KB스타즈가 41-36으로 앞선 채 끝났습니다. 쿼터 최다 득점은 KB스타즈의 Q1 23점, 삼성생명의 Q3 21점이었습니다. 누적 격차가 가장 크게 흔들린 구간은 Q4로, 이 쿼터에 6점이 갈렸습니다. 리드는 한 번도 주인이 바뀌지 않았습니다. 마지막 X1는 KB스타즈가 7-4로 가져갔습니다.
KB스타즈는 85점을 올리며 승부를 가져왔습니다. 박지수는 45분을 뛰며 야투 16개 중 9개(56%) 21점을 올렸습니다. 강아정은 42분 56초를 뛰며 야투 19개 중 7개(37%) 3점슛 3개를 포함해 21점을 올렸습니다. 염윤아는 40분 51초를 뛰며 야투 13개 중 4개(31%) 3점슛 1개를 포함해 10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80개 중 34개로 성공률 42%였습니다. 3점슛은 25개 시도해 8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24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28%를 차지했습니다. 박지수는 팀 득점의 24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42개, 어시스트 22개, 턴오버 13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7개와 블록 2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박지수 19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박지수 6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4개를 시도해 9개(64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33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박지수(45분)였습니다. 8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
삼성생명은 82점에 그치며 3점 차로 밀렸습니다. 김보미는 38분 14초를 뛰며 야투 11개 중 7개(64%) 3점슛 3개를 포함해 19점을 올렸습니다. 윤예빈은 45분을 뛰며 야투 15개 중 6개(40%) 3점슛 2개를 포함해 18점을 올렸습니다. 이명관은 31분 35초를 뛰며 야투 9개 중 5개(56%) 3점슛 2개를 포함해 12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68개 중 31개로 성공률 46%였습니다. 3점슛은 26개 시도해 8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24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29%를 차지했습니다. 김보미는 팀 득점의 23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27개, 어시스트 18개, 턴오버 9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9개와 블록 5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김보미 8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김한별 6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5개를 시도해 12개(80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33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윤예빈(45분)였습니다. 7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 야투 성공률은 42% 대 46%였습니다. 리바운드는 15개 앞섰습니다.
박지수가 더블더블을 기록했습니다. 이 경기에서 두 팀이 합작한 3점슛은 16개였습니다. 양 팀 자유투는 29개를 시도해 21개를 넣었습니다. 코트 마진 1위는 이명관으로 +12였습니다. 양 팀 합계 167점이 나왔습니다.
Q4가 6점 차로 가장 크게 앞선 쿼터였습니다. 3점 차까지 좁혀진 승부라 KB스타즈의 마지막 수비가 승부를 갈랐습니다.
두 팀은 이번 시즌 10번째로 만났습니다.
앞선 9경기에서 KB스타즈가 6승 3패로 앞섰습니다.
그중 정규리그 6경기는 5승 1패였습니다.
쿼터별 점수
| 쿼터 | KB스타즈 | 삼성생명 |
|---|---|---|
| 1쿼터 | 23 | 19 |
| 2쿼터 | 18 | 17 |
| 3쿼터 | 22 | 21 |
| 4쿼터 | 15 | 21 |
| 연장 | 7 | 4 |
최대 리드 6점(KB스타즈), Q4 승부처(±6).
주요 선수
팀 합계 — KB스타즈 85점 · 42리바운드 · 22어시스트 / 삼성생명 82점 · 27리바운드 · 18어시스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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