김한별 22점 7리바운드, 삼성생명 74-57 KB스타즈
삼성생명이 KB스타즈를 74-57로 이겼습니다. 홈 팀 삼성생명 기준 쿼터 스코어는 Q1 18-11, Q2 16-17, Q3 18-15, Q4 22-14입니다. 홈 팀 삼성생명이 승리를 챙겼습니다. 전반은 삼성생명이 34-28로 앞선 채 끝났습니다. 쿼터 최다 득점은 삼성생명의 Q4 22점, KB스타즈의 Q2 17점이었습니다. 누적 격차가 가장 크게 흔들린 구간은 Q4로, 이 쿼터에 8점이 갈렸습니다. 리드는 한 번도 주인이 바뀌지 않았습니다. 마지막 Q4는 삼성생명이 22-14로 가져갔습니다.
삼성생명은 74점을 올리며 승부를 가져왔습니다. 김한별은 39분을 뛰며 야투 18개 중 10개(56%) 3점슛 1개를 포함해 22점을 올렸습니다. 배혜윤은 38분 22초를 뛰며 야투 13개 중 7개(54%) 15점을 올렸습니다. 김단비는 40분을 뛰며 야투 9개 중 4개(44%) 3점슛 4개를 포함해 12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60개 중 32개로 성공률 53%였습니다. 3점슛은 19개 시도해 8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24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32%를 차지했습니다. 김한별은 팀 득점의 29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0개, 어시스트 18개, 턴오버 12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6개와 블록 2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김한별 7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김한별 5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5개를 시도해 2개(40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25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김단비(40분)였습니다. 8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
KB스타즈는 57점에 그치며 17점 차로 밀렸습니다. 박지수는 38분 16초를 뛰며 야투 16개 중 8개(50%) 17점을 올렸습니다. 염윤아는 29분 42초를 뛰며 야투 5개 중 2개(40%) 6점을 올렸습니다. 허예은은 20분 18초를 뛰며 야투 6개 중 3개(50%) 3점슛 1개를 포함해 7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65개 중 23개로 성공률 35%였습니다. 3점슛은 23개 시도해 5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15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26%를 차지했습니다. 박지수는 팀 득점의 29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1개, 어시스트 13개, 턴오버 12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6개와 블록 3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박지수 16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강아정 4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8개를 시도해 6개(75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27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박지수(38분 16초)였습니다. 8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 야투 성공률은 53% 대 35%였습니다. 리바운드에서 1개 뒤졌습니다.
박지수가 더블더블을 기록했습니다. 이 경기에서 두 팀이 합작한 3점슛은 13개였습니다. 양 팀 자유투는 13개를 시도해 8개를 넣었습니다. 코트 마진 1위는 김단비로 +17였습니다. 양 팀 합계 131점이 나왔습니다.
Q4가 8점 차로 가장 크게 앞선 쿼터였습니다. 17점 차 승부였던 만큼 삼성생명의 우위가 끝까지 유지됐습니다.
두 팀은 이번 시즌 11번째로 만났습니다.
앞선 10경기에서 삼성생명은 3승 7패로 뒤졌습니다.
그중 정규리그 6경기는 1승 5패였습니다.
쿼터별 점수
| 쿼터 | 삼성생명 | KB스타즈 |
|---|---|---|
| 1쿼터 | 18 | 11 |
| 2쿼터 | 16 | 17 |
| 3쿼터 | 18 | 15 |
| 4쿼터 | 22 | 14 |
최대 리드 17점(삼성생명), Q4 승부처(±8).
주요 선수
팀 합계 — 삼성생명 74점 · 30리바운드 · 18어시스트 / KB스타즈 57점 · 31리바운드 · 13어시스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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