박혜진 23점 8리바운드, 우리은행 76-62 하나은행
우리은행이 하나은행을 76-62로 이겼습니다. 홈 팀 우리은행 기준 쿼터 스코어는 Q1 21-19, Q2 14-13, Q3 20-12, Q4 21-18입니다. 홈 팀 우리은행이 승리를 챙겼습니다. 전반은 우리은행이 35-32로 앞선 채 끝났습니다. 쿼터 최다 득점은 우리은행의 Q1 21점, 하나은행의 Q1 19점이었습니다. 누적 격차가 가장 크게 흔들린 구간은 Q3으로, 이 쿼터에 8점이 갈렸습니다. 리드는 한 번도 주인이 바뀌지 않았습니다. 마지막 Q4는 우리은행이 21-18로 가져갔습니다.
우리은행은 76점을 올리며 승부를 가져왔습니다. 박혜진은 38분 12초를 뛰며 야투 15개 중 8개(53%) 3점슛 5개를 포함해 23점을 올렸습니다. 박지현은 33분 1초를 뛰며 야투 11개 중 6개(55%) 3점슛 2개를 포함해 16점을 올렸습니다. 김소니아는 25분 53초를 뛰며 야투 8개 중 5개(62%) 12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69개 중 28개로 성공률 41%였습니다. 3점슛은 30개 시도해 10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30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39%를 차지했습니다. 박혜진은 팀 득점의 30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44개, 어시스트 17개, 턴오버 8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5개와 블록 4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박지현 11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김진희 6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5개를 시도해 10개(67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25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박혜진(38분 12초)였습니다. 10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
하나은행은 62점에 그치며 14점 차로 밀렸습니다. 김이슬은 26분 28초를 뛰며 야투 11개 중 5개(45%) 3점슛 2개를 포함해 13점을 올렸습니다. 고아라는 27분 56초를 뛰며 야투 7개 중 3개(43%) 3점슛 1개를 포함해 10점을 올렸습니다. 구슬은 35분 35초를 뛰며 야투 11개 중 5개(45%) 3점슛 1개를 포함해 13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60개 중 23개로 성공률 38%였습니다. 3점슛은 15개 시도해 6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18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29%를 차지했습니다. 김이슬은 팀 득점의 20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0개, 어시스트 16개, 턴오버 10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5개와 블록 3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양인영 9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신지현 5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5개를 시도해 10개(67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26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양인영(35분 55초)였습니다. 10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 야투 성공률은 41% 대 38%였습니다. 리바운드는 14개 앞섰습니다. 턴오버는 2개 더 범했습니다.
박지현이 더블더블을 기록했습니다. 이 경기에서 두 팀이 합작한 3점슛은 16개였습니다. 양 팀 자유투는 30개를 시도해 20개를 넣었습니다. 코트 마진 1위는 최이샘으로 +22였습니다. 양 팀 합계 138점이 나왔습니다.
Q3이 8점 차로 가장 크게 앞선 쿼터였습니다.
이번 시즌 두 팀의 첫 맞대결이었습니다.
쿼터별 점수
| 쿼터 | 우리은행 | 하나은행 |
|---|---|---|
| 1쿼터 | 21 | 19 |
| 2쿼터 | 14 | 13 |
| 3쿼터 | 20 | 12 |
| 4쿼터 | 21 | 18 |
최대 리드 14점(우리은행), Q3 승부처(±8).
주요 선수
팀 합계 — 우리은행 76점 · 44리바운드 · 17어시스트 / 하나은행 62점 · 30리바운드 · 16어시스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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