박지수 22점 16리바운드, KB스타즈 68-59 삼성생명
KB스타즈가 삼성생명을 68-59로 이겼습니다. 홈 팀 삼성생명 기준 쿼터 스코어는 Q1 20-20, Q2 6-23, Q3 18-10, Q4 15-15입니다. 원정 팀 KB스타즈가 상대 홈에서 이겼습니다. 전반은 KB스타즈가 43-26으로 앞선 채 끝났습니다. 쿼터 최다 득점은 삼성생명의 Q1 20점, KB스타즈의 Q2 23점이었습니다. 누적 격차가 가장 크게 흔들린 구간은 Q2로, 이 쿼터에 17점이 갈렸습니다. 리드는 한 번도 주인이 바뀌지 않았습니다. 마지막 Q4는 15-15로 맞섰습니다.
KB스타즈는 68점을 올리며 승부를 가져왔습니다. 박지수는 31분 34초를 뛰며 야투 11개 중 8개(73%) 22점을 올렸습니다. 강이슬은 34분 35초를 뛰며 야투 14개 중 6개(43%) 3점슛 2개를 포함해 18점을 올렸습니다. 김민정은 30분 40초를 뛰며 야투 7개 중 3개(43%) 10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60개 중 23개로 성공률 38%였습니다. 3점슛은 19개 시도해 5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15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22%를 차지했습니다. 박지수는 팀 득점의 32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9개, 어시스트 17개, 턴오버 17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4개와 블록 3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박지수 16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허예은 9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20개를 시도해 17개(85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18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강이슬(34분 35초)였습니다. 9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
삼성생명은 59점에 그치며 9점 차로 밀렸습니다. 이주연은 37분 17초를 뛰며 야투 10개 중 6개(60%) 3점슛 1개를 포함해 14점을 올렸습니다. 강유림은 36분 31초를 뛰며 야투 14개 중 5개(36%) 14점을 올렸습니다. 배혜윤은 31분 19초를 뛰며 야투 11개 중 4개(36%) 10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70개 중 23개로 성공률 33%였습니다. 3점슛은 24개 시도해 3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9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15%를 차지했습니다. 이주연은 팀 득점의 23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4개, 어시스트 21개, 턴오버 10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12개와 블록 3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이주연 9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이주연 9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5개를 시도해 10개(67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21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이주연(37분 17초)였습니다. 9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 야투 성공률은 38% 대 33%였습니다. 리바운드는 5개 앞섰습니다.
박지수가 더블더블을 기록했습니다. 이 경기에서 두 팀이 합작한 3점슛은 8개였습니다. 양 팀 자유투는 35개를 시도해 27개를 넣었습니다. 코트 마진 1위는 최희진으로 +12였습니다. 양 팀 합계 127점이 나왔습니다.
Q2가 17점 차로 가장 크게 앞선 쿼터였습니다.
이번 시즌 두 팀의 첫 맞대결이었습니다.
쿼터별 점수
| 쿼터 | 삼성생명 | KB스타즈 |
|---|---|---|
| 1쿼터 | 20 | 20 |
| 2쿼터 | 6 | 23 |
| 3쿼터 | 18 | 10 |
| 4쿼터 | 15 | 15 |
최대 리드 17점(KB스타즈), Q2 승부처(±17).
주요 선수
팀 합계 — KB스타즈 68점 · 39리바운드 · 17어시스트 / 삼성생명 59점 · 34리바운드 · 21어시스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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