박혜진 16점 11리바운드, 우리은행 67-49 하나은행
우리은행이 하나은행을 67-49로 이겼습니다. 홈 팀 하나은행 기준 쿼터 스코어는 Q1 2-19, Q2 7-13, Q3 18-18, Q4 22-17입니다. 원정 팀 우리은행이 상대 홈에서 이겼습니다. 전반은 우리은행이 32-9로 앞선 채 끝났습니다. 쿼터 최다 득점은 하나은행의 Q4 22점, 우리은행의 Q1 19점이었습니다. 누적 격차가 가장 크게 흔들린 구간은 Q1로, 이 쿼터에 17점이 갈렸습니다. 리드는 한 번도 주인이 바뀌지 않았습니다. 마지막 Q4는 하나은행이 22-17로 가져갔습니다.
우리은행은 67점을 올리며 승부를 가져왔습니다. 박혜진은 35분 56초를 뛰며 야투 11개 중 5개(45%) 3점슛 2개를 포함해 16점을 올렸습니다. 최이샘은 32분 26초를 뛰며 야투 11개 중 7개(64%) 3점슛 3개를 포함해 17점을 올렸습니다. 박지현은 34분 11초를 뛰며 야투 9개 중 5개(56%) 3점슛 1개를 포함해 12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61개 중 25개로 성공률 41%였습니다. 3점슛은 26개 시도해 9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27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40%를 차지했습니다. 박혜진은 팀 득점의 23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44개, 어시스트 18개, 턴오버 10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7개와 블록 9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박혜진 11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박혜진 6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6개를 시도해 8개(50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22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박혜진(35분 56초)였습니다. 11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
하나은행은 49점에 그치며 18점 차로 밀렸습니다. 신지현은 33분 8초를 뛰며 야투 13개 중 5개(38%) 15점을 올렸습니다. 정예림은 17분 20초를 뛰며 야투 7개 중 3개(43%) 3점슛 1개를 포함해 7점을 올렸습니다. 고아라는 23분 33초를 뛰며 야투 9개 중 2개(22%) 4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69개 중 17개로 성공률 25%였습니다. 3점슛은 18개 시도해 2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6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12%를 차지했습니다. 신지현은 팀 득점의 30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40개, 어시스트 9개, 턴오버 9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3개와 블록 3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고아라 11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9개를 시도해 13개(68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23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신지현(33분 8초)였습니다. 11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 야투 성공률은 41% 대 25%였습니다. 리바운드는 4개 앞섰습니다.
박혜진, 최이샘이 더블더블을 기록했습니다. 이 경기에서 두 팀이 합작한 3점슛은 11개였습니다. 양 팀 자유투는 35개를 시도해 21개를 넣었습니다. 코트 마진 1위는 박지현으로 +24였습니다. 양 팀 합계 116점이 나왔습니다.
Q1이 17점 차로 가장 크게 앞선 쿼터였습니다. 18점 차 승부였던 만큼 우리은행의 우위가 끝까지 유지됐습니다.
두 팀은 이번 시즌 3번째로 만났습니다.
앞선 2경기에서 우리은행이 2승 0패로 앞섰습니다.
쿼터별 점수
| 쿼터 | 하나은행 | 우리은행 |
|---|---|---|
| 1쿼터 | 2 | 19 |
| 2쿼터 | 7 | 13 |
| 3쿼터 | 18 | 18 |
| 4쿼터 | 22 | 17 |
최대 리드 23점(우리은행), Q1 승부처(±17).
주요 선수
팀 합계 — 우리은행 67점 · 44리바운드 · 18어시스트 / 하나은행 49점 · 40리바운드 · 9어시스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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