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21년 12월 5일 정규리그 경기의 최종 점수와 주요 선수 기록을 정리했습니다.

배혜윤 21점 10리바운드, 삼성생명 58-55 신한은행

삼성생명이 신한은행을 58-55로 이겼습니다. 홈 팀 삼성생명 기준 쿼터 스코어는 Q1 11-14, Q2 18-14, Q3 13-13, Q4 16-14입니다. 홈 팀 삼성생명이 승리를 챙겼습니다. 전반은 삼성생명이 29-28로 앞선 채 끝났습니다. 쿼터 최다 득점은 삼성생명의 Q2 18점, 신한은행의 Q1 14점이었습니다. 누적 격차가 가장 크게 흔들린 구간은 Q2로, 이 쿼터에 4점이 갈렸습니다. 경기 중 리드가 1번 뒤집혔습니다. 마지막 Q4는 삼성생명이 16-14로 가져갔습니다.

삼성생명은 58점을 올리며 승부를 가져왔습니다. 배혜윤은 37분 1초를 뛰며 야투 15개 중 7개(47%) 3점슛 1개를 포함해 21점을 올렸습니다. 윤예빈은 34분 49초를 뛰며 야투 11개 중 4개(36%) 3점슛 1개를 포함해 14점을 올렸습니다. 이주연은 37분 18초를 뛰며 야투 11개 중 3개(27%) 3점슛 2개를 포함해 9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58개 중 17개로 성공률 29%였습니다. 3점슛은 21개 시도해 5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15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25%를 차지했습니다. 배혜윤은 팀 득점의 36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5개, 어시스트 14개, 턴오버 6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7개와 블록 1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배혜윤 10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배혜윤 8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29개를 시도해 19개(66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14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이주연(37분 18초)였습니다. 10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

신한은행은 55점에 그치며 3점 차로 밀렸습니다. 유승희는 36분 36초를 뛰며 야투 10개 중 5개(50%) 3점슛 2개를 포함해 13점을 올렸습니다. 강계리는 21분 47초를 뛰며 야투 8개 중 3개(38%) 3점슛 1개를 포함해 8점을 올렸습니다. 한채진은 37분 51초를 뛰며 야투 8개 중 3개(38%) 3점슛 2개를 포함해 8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63개 중 20개로 성공률 32%였습니다. 3점슛은 29개 시도해 9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27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49%를 차지했습니다. 유승희는 팀 득점의 23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43개, 어시스트 11개, 턴오버 10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4개와 블록 5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김단비 12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9개를 시도해 6개(67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26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김단비(39분 49초)였습니다. 8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 야투 성공률은 29% 대 32%였습니다. 리바운드에서 8개 뒤졌습니다. 턴오버는 4개 더 범했습니다.

배혜윤이 더블더블을 기록했습니다. 이 경기에서 두 팀이 합작한 3점슛은 14개였습니다. 양 팀 자유투는 38개를 시도해 25개를 넣었습니다. 코트 마진 1위는 이명관으로 +9였습니다. 양 팀 합계 113점이 나왔습니다.

Q2가 4점 차로 가장 크게 앞선 쿼터였습니다. 3점 차까지 좁혀진 승부라 삼성생명의 마지막 수비가 승부를 갈랐습니다.

두 팀은 이번 시즌 3번째로 만났습니다.

앞선 2경기에서 삼성생명은 0승 2패로 뒤졌습니다.

쿼터별 점수

쿼터삼성생명신한은행
1쿼터1114
2쿼터1814
3쿼터1313
4쿼터1614

최대 리드 3점(신한은행), 리드 체인지 1회, Q2 승부처(±4).

팀 합계 — 삼성생명 58점 · 35리바운드 · 14어시스트 / 신한은행 55점 · 43리바운드 · 11어시스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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