강유림 19점 8리바운드, 삼성생명 89-59 하나은행
삼성생명이 하나은행을 89-59로 이겼습니다. 홈 팀 삼성생명 기준 쿼터 스코어는 Q1 21-16, Q2 30-13, Q3 29-15, Q4 9-15입니다. 홈 팀 삼성생명이 승리를 챙겼습니다. 전반은 삼성생명이 51-29로 앞선 채 끝났습니다. 쿼터 최다 득점은 삼성생명의 Q2 30점, 하나은행의 Q1 16점이었습니다. 누적 격차가 가장 크게 흔들린 구간은 Q2로, 이 쿼터에 17점이 갈렸습니다. 리드는 한 번도 주인이 바뀌지 않았습니다. 마지막 Q4는 하나은행이 15-9로 가져갔습니다.
삼성생명은 89점을 올리며 승부를 가져왔습니다. 강유림은 34분 56초를 뛰며 야투 10개 중 5개(50%) 3점슛 3개를 포함해 19점을 올렸습니다. 윤예빈은 35분 39초를 뛰며 야투 16개 중 8개(50%) 3점슛 3개를 포함해 22점을 올렸습니다. 배혜윤은 34분 5초를 뛰며 야투 15개 중 6개(40%) 17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69개 중 27개로 성공률 39%였습니다. 3점슛은 27개 시도해 12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36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40%를 차지했습니다. 강유림은 팀 득점의 21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45개, 어시스트 16개, 턴오버 11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7개와 블록 2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배혜윤 9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배혜윤 5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30개를 시도해 23개(77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31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윤예빈(35분 39초)였습니다. 12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
하나은행은 59점에 그치며 30점 차로 밀렸습니다. 신지현은 32분 9초를 뛰며 야투 20개 중 8개(40%) 3점슛 2개를 포함해 20점을 올렸습니다. 양인영은 33분 59초를 뛰며 야투 10개 중 5개(50%) 14점을 올렸습니다. 김예진은 22분 45초를 뛰며 야투 7개 중 3개(43%) 7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55개 중 20개로 성공률 36%였습니다. 3점슛은 16개 시도해 3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9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15%를 차지했습니다. 신지현은 팀 득점의 33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24개, 어시스트 9개, 턴오버 12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8개와 블록 1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신지현 7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김지영 4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23개를 시도해 16개(70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18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양인영(33분 59초)였습니다. 11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 야투 성공률은 39% 대 36%였습니다. 리바운드는 21개 앞섰습니다. 턴오버는 1개 더 범했습니다.
이 경기에서 두 팀이 합작한 3점슛은 15개였습니다. 양 팀 자유투는 53개를 시도해 39개를 넣었습니다. 코트 마진 1위는 강유림으로 +41였습니다. 양 팀 합계 148점이 나왔습니다.
Q2가 17점 차로 가장 크게 앞선 쿼터였습니다. 30점 차 승부였던 만큼 삼성생명의 우위가 끝까지 유지됐습니다.
두 팀은 이번 시즌 4번째로 만났습니다.
앞선 3경기에서 삼성생명이 2승 1패로 앞섰습니다.
쿼터별 점수
| 쿼터 | 삼성생명 | 하나은행 |
|---|---|---|
| 1쿼터 | 21 | 16 |
| 2쿼터 | 30 | 13 |
| 3쿼터 | 29 | 15 |
| 4쿼터 | 9 | 15 |
최대 리드 36점(삼성생명), Q2 승부처(±17).
주요 선수
팀 합계 — 삼성생명 89점 · 45리바운드 · 16어시스트 / 하나은행 59점 · 24리바운드 · 9어시스트
박스스코어 보기