한채진 15점 10리바운드, 신한은행 69-67 삼성생명
신한은행이 삼성생명을 69-67로 이겼습니다. 홈 팀 신한은행 기준 쿼터 스코어는 Q1 20-11, Q2 16-21, Q3 21-14, Q4 12-21입니다. 홈 팀 신한은행이 승리를 챙겼습니다. 전반은 신한은행이 36-32로 앞선 채 끝났습니다. 쿼터 최다 득점은 신한은행의 Q3 21점, 삼성생명의 Q2 21점이었습니다. 누적 격차가 가장 크게 흔들린 구간은 Q1로, 이 쿼터에 9점이 갈렸습니다. 리드는 한 번도 주인이 바뀌지 않았습니다. 마지막 Q4는 삼성생명이 21-12로 가져갔습니다.
신한은행은 69점을 올리며 승부를 가져왔습니다. 한채진은 35분 26초를 뛰며 야투 11개 중 5개(45%) 3점슛 3개를 포함해 15점을 올렸습니다. 김단비는 35분 38초를 뛰며 야투 15개 중 2개(13%) 3점슛 1개를 포함해 11점을 올렸습니다. 곽주영은 17분 41초를 뛰며 야투 3개 중 3개(100%) 8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68개 중 21개로 성공률 31%였습니다. 3점슛은 31개 시도해 5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15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21%를 차지했습니다. 한채진은 팀 득점의 21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43개, 어시스트 12개, 턴오버 13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7개와 블록 5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김단비 11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한채진 4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23개를 시도해 22개(96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35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유승희(37분 44초)였습니다. 10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
삼성생명은 67점에 그치며 2점 차로 밀렸습니다. 배혜윤은 40분을 뛰며 야투 21개 중 8개(38%) 22점을 올렸습니다. 이해란은 30분 7초를 뛰며 야투 12개 중 5개(42%) 3점슛 1개를 포함해 13점을 올렸습니다. 이주연은 40분을 뛰며 야투 18개 중 6개(33%) 3점슛 2개를 포함해 17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75개 중 26개로 성공률 35%였습니다. 3점슛은 19개 시도해 4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12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17%를 차지했습니다. 배혜윤은 팀 득점의 32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5개, 어시스트 17개, 턴오버 12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9개와 블록 2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배혜윤 17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배혜윤 7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5개를 시도해 11개(73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15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이주연(40분)였습니다. 9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 야투 성공률은 31% 대 35%였습니다. 리바운드는 8개 앞섰습니다.
김단비, 한채진, 배혜윤이 더블더블을 기록했습니다. 이 경기에서 두 팀이 합작한 3점슛은 9개였습니다. 양 팀 자유투는 38개를 시도해 33개를 넣었습니다. 코트 마진 1위는 김애나로 +13였습니다. 양 팀 합계 136점이 나왔습니다.
Q1이 9점 차로 가장 크게 앞선 쿼터였습니다. 2점 차까지 좁혀진 승부라 신한은행의 마지막 수비가 승부를 갈랐습니다.
두 팀은 이번 시즌 5번째로 만났습니다.
앞선 4경기에서 신한은행이 3승 1패로 앞섰습니다.
쿼터별 점수
| 쿼터 | 신한은행 | 삼성생명 |
|---|---|---|
| 1쿼터 | 20 | 11 |
| 2쿼터 | 16 | 21 |
| 3쿼터 | 21 | 14 |
| 4쿼터 | 12 | 21 |
최대 리드 11점(신한은행), Q1 승부처(±9).
주요 선수
팀 합계 — 신한은행 69점 · 43리바운드 · 12어시스트 / 삼성생명 67점 · 35리바운드 · 17어시스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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