배혜윤 22점 10리바운드, 삼성생명 71-65 신한은행
삼성생명이 신한은행을 71-65로 이겼습니다. 홈 팀 삼성생명 기준 쿼터 스코어는 Q1 14-13, Q2 17-17, Q3 20-11, Q4 20-24입니다. 홈 팀 삼성생명이 승리를 챙겼습니다. 전반은 삼성생명이 31-30으로 앞선 채 끝났습니다. 쿼터 최다 득점은 삼성생명의 Q3 20점, 신한은행의 Q4 24점이었습니다. 누적 격차가 가장 크게 흔들린 구간은 Q3으로, 이 쿼터에 9점이 갈렸습니다. 리드는 한 번도 주인이 바뀌지 않았습니다. 마지막 Q4는 신한은행이 24-20으로 가져갔습니다.
삼성생명은 71점을 올리며 승부를 가져왔습니다. 배혜윤은 32분 35초를 뛰며 야투 11개 중 7개(64%) 22점을 올렸습니다. 강유림은 34분 37초를 뛰며 야투 9개 중 3개(33%) 13점을 올렸습니다. 이명관은 28분 15초를 뛰며 야투 6개 중 4개(67%) 3점슛 2개를 포함해 10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60개 중 24개로 성공률 40%였습니다. 3점슛은 19개 시도해 4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12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16%를 차지했습니다. 배혜윤은 팀 득점의 30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7개, 어시스트 17개, 턴오버 10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5개와 블록 1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배혜윤 10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26개를 시도해 19개(73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26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이주연(40분)였습니다. 8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
신한은행은 65점에 그치며 6점 차로 밀렸습니다. 김단비는 37분 6초를 뛰며 야투 20개 중 7개(35%) 20점을 올렸습니다. 유승희는 34분 59초를 뛰며 야투 11개 중 5개(45%) 3점슛 1개를 포함해 14점을 올렸습니다. 한연우는 15분 23초를 뛰며 야투 3개 중 2개(67%) 6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61개 중 22개로 성공률 36%였습니다. 3점슛은 25개 시도해 5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15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23%를 차지했습니다. 김단비는 팀 득점의 30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3개, 어시스트 10개, 턴오버 10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4개와 블록 2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김단비 9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김단비 4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9개를 시도해 16개(84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25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김단비(37분 6초)였습니다. 11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 야투 성공률은 40% 대 36%였습니다. 리바운드는 4개 앞섰습니다.
배혜윤이 더블더블을 기록했습니다. 이 경기에서 두 팀이 합작한 3점슛은 9개였습니다. 양 팀 자유투는 45개를 시도해 35개를 넣었습니다. 코트 마진 1위는 배혜윤으로 +11였습니다. 양 팀 합계 136점이 나왔습니다.
Q3이 9점 차로 가장 크게 앞선 쿼터였습니다.
두 팀은 이번 시즌 6번째로 만났습니다.
앞선 5경기에서 삼성생명은 1승 4패로 뒤졌습니다.
쿼터별 점수
| 쿼터 | 삼성생명 | 신한은행 |
|---|---|---|
| 1쿼터 | 14 | 13 |
| 2쿼터 | 17 | 17 |
| 3쿼터 | 20 | 11 |
| 4쿼터 | 20 | 24 |
최대 리드 10점(삼성생명), Q3 승부처(±9).
주요 선수
팀 합계 — 삼성생명 71점 · 37리바운드 · 17어시스트 / 신한은행 65점 · 33리바운드 · 10어시스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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