이명관 22점 3리바운드, 삼성생명 75-74 KB스타즈
삼성생명이 KB스타즈를 75-74로 이겼습니다. 홈 팀 삼성생명 기준 쿼터 스코어는 Q1 19-13, Q2 20-17, Q3 18-22, Q4 18-22입니다. 홈 팀 삼성생명이 승리를 챙겼습니다. 전반은 삼성생명이 39-30으로 앞선 채 끝났습니다. 쿼터 최다 득점은 삼성생명의 Q2 20점, KB스타즈의 Q3 22점이었습니다. 누적 격차가 가장 크게 흔들린 구간은 Q1로, 이 쿼터에 6점이 갈렸습니다. 리드는 한 번도 주인이 바뀌지 않았습니다. 마지막 Q4는 KB스타즈가 22-18로 가져갔습니다.
삼성생명은 75점을 올리며 승부를 가져왔습니다. 이명관은 30분 56초를 뛰며 야투 11개 중 9개(82%) 3점슛 4개를 포함해 22점을 올렸습니다. 이주연은 32분 24초를 뛰며 야투 11개 중 6개(55%) 15점을 올렸습니다. 이해란은 26분 48초를 뛰며 야투 6개 중 3개(50%) 6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63개 중 32개로 성공률 51%였습니다. 3점슛은 20개 시도해 7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21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28%를 차지했습니다. 이명관은 팀 득점의 29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29개, 어시스트 21개, 턴오버 15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9개와 블록 3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이주연 6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이주연 5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5개를 시도해 4개(80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32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이주연(32분 24초)였습니다. 9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
KB스타즈는 74점에 그치며 1점 차로 밀렸습니다. 강이슬은 33분 43초를 뛰며 야투 13개 중 7개(54%) 3점슛 5개를 포함해 25점을 올렸습니다. 허예은은 29분 50초를 뛰며 야투 8개 중 4개(50%) 3점슛 1개를 포함해 14점을 올렸습니다. 김소담은 22분 47초를 뛰며 야투 8개 중 5개(62%) 3점슛 1개를 포함해 13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58개 중 25개로 성공률 43%였습니다. 3점슛은 17개 시도해 9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27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36%를 차지했습니다. 강이슬은 팀 득점의 33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29개, 어시스트 17개, 턴오버 15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11개와 블록 1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강이슬 7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허예은 5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20개를 시도해 15개(75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22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강이슬(33분 43초)였습니다. 10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 야투 성공률은 51% 대 43%였습니다.
이 경기에서 두 팀이 합작한 3점슛은 16개였습니다. 양 팀 자유투는 25개를 시도해 19개를 넣었습니다. 코트 마진 1위는 강이슬로 +12였습니다. 양 팀 합계 149점이 나왔습니다.
Q1이 6점 차로 가장 크게 앞선 쿼터였습니다. 1점 차까지 좁혀진 승부라 삼성생명의 마지막 수비가 승부를 갈랐습니다.
두 팀은 이번 시즌 6번째로 만났습니다.
앞선 5경기에서 삼성생명은 0승 5패로 뒤졌습니다.
쿼터별 점수
| 쿼터 | 삼성생명 | KB스타즈 |
|---|---|---|
| 1쿼터 | 19 | 13 |
| 2쿼터 | 20 | 17 |
| 3쿼터 | 18 | 22 |
| 4쿼터 | 18 | 22 |
최대 리드 9점(삼성생명), Q1 승부처(±6).
주요 선수
팀 합계 — 삼성생명 75점 · 29리바운드 · 21어시스트 / KB스타즈 74점 · 29리바운드 · 17어시스트
박스스코어 보기