박지현 23점 4리바운드, 우리은행 90-65 신한은행
우리은행이 신한은행을 90-65로 이겼습니다. 홈 팀 우리은행 기준 쿼터 스코어는 Q1 24-16, Q2 20-21, Q3 23-12, Q4 23-16입니다. 홈 팀 우리은행이 승리를 챙겼습니다. 전반은 우리은행이 44-37로 앞선 채 끝났습니다. 쿼터 최다 득점은 우리은행의 Q1 24점, 신한은행의 Q2 21점이었습니다. 누적 격차가 가장 크게 흔들린 구간은 Q3으로, 이 쿼터에 11점이 갈렸습니다. 리드는 한 번도 주인이 바뀌지 않았습니다. 마지막 Q4는 우리은행이 23-16으로 가져갔습니다.
우리은행은 90점을 올리며 승부를 가져왔습니다. 박지현은 29분 23초를 뛰며 야투 12개 중 10개(83%) 3점슛 3개를 포함해 23점을 올렸습니다. 김소니아는 27분 44초를 뛰며 야투 12개 중 8개(67%) 21점을 올렸습니다. 박혜진은 29분 12초를 뛰며 야투 11개 중 5개(45%) 3점슛 3개를 포함해 17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67개 중 35개로 성공률 52%였습니다. 3점슛은 26개 시도해 9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27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30%를 차지했습니다. 박지현은 팀 득점의 25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5개, 어시스트 24개, 턴오버 6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8개와 블록 2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홍보람 7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박지현 8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7개를 시도해 11개(65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29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박지현(29분 23초)였습니다. 12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
신한은행은 65점에 그치며 25점 차로 밀렸습니다. 김아름은 34분 8초를 뛰며 야투 10개 중 6개(60%) 3점슛 1개를 포함해 13점을 올렸습니다. 유승희는 25분 8초를 뛰며 야투 7개 중 4개(57%) 3점슛 2개를 포함해 10점을 올렸습니다. 곽주영은 23분 18초를 뛰며 야투 11개 중 3개(27%) 8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73개 중 26개로 성공률 36%였습니다. 3점슛은 28개 시도해 9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27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41%를 차지했습니다. 김아름은 팀 득점의 20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3개, 어시스트 12개, 턴오버 10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2개와 블록 1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유승희 7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유승희 4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6개를 시도해 4개(67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34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김아름(34분 8초)였습니다. 9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 야투 성공률은 52% 대 36%였습니다. 리바운드는 2개 앞섰습니다. 턴오버는 4개 더 범했습니다.
이 경기에서 두 팀이 합작한 3점슛은 18개였습니다. 양 팀 자유투는 23개를 시도해 15개를 넣었습니다. 코트 마진 1위는 홍보람으로 +23였습니다. 양 팀 합계 155점이 나왔습니다.
Q3이 11점 차로 가장 크게 앞선 쿼터였습니다. 25점 차 승부였던 만큼 우리은행의 우위가 끝까지 유지됐습니다.
두 팀은 이번 시즌 7번째로 만났습니다.
앞선 6경기에서 우리은행이 4승 2패로 앞섰습니다.
쿼터별 점수
| 쿼터 | 우리은행 | 신한은행 |
|---|---|---|
| 1쿼터 | 24 | 16 |
| 2쿼터 | 20 | 21 |
| 3쿼터 | 23 | 12 |
| 4쿼터 | 23 | 16 |
최대 리드 25점(우리은행), Q3 승부처(±11).
주요 선수
팀 합계 — 우리은행 90점 · 35리바운드 · 24어시스트 / 신한은행 65점 · 33리바운드 · 12어시스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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