김한별 22점 13리바운드, BNK 썸 84-62 삼성생명
BNK 썸이 삼성생명을 84-62로 이겼습니다. 홈 팀 삼성생명 기준 쿼터 스코어는 Q1 18-20, Q2 17-25, Q3 15-19, Q4 12-20입니다. 원정 팀 BNK 썸이 상대 홈에서 이겼습니다. 전반은 BNK 썸이 45-35로 앞선 채 끝났습니다. 쿼터 최다 득점은 삼성생명의 Q1 18점, BNK 썸의 Q2 25점이었습니다. 누적 격차가 가장 크게 흔들린 구간은 Q2로, 이 쿼터에 8점이 갈렸습니다. 리드는 한 번도 주인이 바뀌지 않았습니다. 마지막 Q4는 BNK 썸이 20-12로 가져갔습니다.
BNK 썸은 84점을 올리며 승부를 가져왔습니다. 김한별은 30분 58초를 뛰며 야투 13개 중 8개(62%) 3점슛 2개를 포함해 22점을 올렸습니다. 안혜지는 38분 1초를 뛰며 야투 14개 중 7개(50%) 3점슛 3개를 포함해 20점을 올렸습니다. 이소희는 38분 1초를 뛰며 야투 16개 중 8개(50%) 3점슛 4개를 포함해 22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68개 중 31개로 성공률 46%였습니다. 3점슛은 20개 시도해 10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30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35%를 차지했습니다. 김한별은 팀 득점의 26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40개, 어시스트 22개, 턴오버 8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9개와 블록 1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김한별 13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안혜지 13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20개를 시도해 12개(60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20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이소희(38분 1초)였습니다. 12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
삼성생명은 62점에 그치며 22점 차로 밀렸습니다. 강유림은 35분 1초를 뛰며 야투 9개 중 5개(56%) 3점슛 3개를 포함해 17점을 올렸습니다. 배혜윤은 36분 43초를 뛰며 야투 21개 중 12개(57%) 26점을 올렸습니다. 김단비는 19분 43초를 뛰며 야투 3개 중 2개(67%) 3점슛 1개를 포함해 5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59개 중 25개로 성공률 42%였습니다. 3점슛은 16개 시도해 4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12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19%를 차지했습니다. 강유림은 팀 득점의 27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22개, 어시스트 20개, 턴오버 16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6개와 블록 2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배혜윤 5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배혜윤 4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3개를 시도해 8개(62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14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배혜윤(36분 43초)였습니다. 12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 야투 성공률은 46% 대 42%였습니다. 리바운드는 18개 앞섰습니다. 턴오버는 8개 더 범했습니다.
안혜지, 김한별이 더블더블을 기록했습니다. 이 경기에서 두 팀이 합작한 3점슛은 14개였습니다. 양 팀 자유투는 33개를 시도해 20개를 넣었습니다. 코트 마진 1위는 김한별로 +27였습니다. 양 팀 합계 146점이 나왔습니다.
Q2가 8점 차로 가장 크게 앞선 쿼터였습니다. 22점 차 승부였던 만큼 BNK 썸의 우위가 끝까지 유지됐습니다.
이번 시즌 두 팀의 첫 맞대결이었습니다.
쿼터별 점수
| 쿼터 | 삼성생명 | BNK 썸 |
|---|---|---|
| 1쿼터 | 18 | 20 |
| 2쿼터 | 17 | 25 |
| 3쿼터 | 15 | 19 |
| 4쿼터 | 12 | 20 |
최대 리드 22점(BNK 썸), Q2 승부처(±8).
주요 선수
팀 합계 — BNK 썸 84점 · 40리바운드 · 22어시스트 / 삼성생명 62점 · 22리바운드 · 20어시스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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