김정은 15점 6리바운드, 우리은행 66-52 신한은행
우리은행이 신한은행을 66-52로 이겼습니다. 홈 팀 우리은행 기준 쿼터 스코어는 Q1 18-15, Q2 18-15, Q3 16-5, Q4 14-17입니다. 홈 팀 우리은행이 승리를 챙겼습니다. 전반은 우리은행이 36-30으로 앞선 채 끝났습니다. 쿼터 최다 득점은 우리은행의 Q1 18점, 신한은행의 Q4 17점이었습니다. 누적 격차가 가장 크게 흔들린 구간은 Q3으로, 이 쿼터에 11점이 갈렸습니다. 리드는 한 번도 주인이 바뀌지 않았습니다. 마지막 Q4는 신한은행이 17-14로 가져갔습니다.
우리은행은 66점을 올리며 승부를 가져왔습니다. 김정은은 23분 55초를 뛰며 야투 8개 중 5개(62%) 3점슛 1개를 포함해 15점을 올렸습니다. 박지현은 29분 44초를 뛰며 야투 9개 중 4개(44%) 3점슛 1개를 포함해 12점을 올렸습니다. 김단비는 32분 41초를 뛰며 야투 16개 중 4개(25%) 3점슛 1개를 포함해 9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69개 중 26개로 성공률 38%였습니다. 3점슛은 16개 시도해 5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15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22%를 차지했습니다. 김정은은 팀 득점의 22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2개, 어시스트 20개, 턴오버 8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7개와 블록 7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김단비 8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김단비 8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3개를 시도해 9개(69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30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김단비(32분 41초)였습니다. 12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
신한은행은 52점에 그치며 14점 차로 밀렸습니다. 김소니아는 29분 40초를 뛰며 야투 11개 중 3개(27%) 3점슛 2개를 포함해 12점을 올렸습니다. 김진영은 30분 36초를 뛰며 야투 13개 중 6개(46%) 3점슛 2개를 포함해 14점을 올렸습니다. 이경은은 25분 4초를 뛰며 야투 4개 중 2개(50%) 4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55개 중 18개로 성공률 33%였습니다. 3점슛은 24개 시도해 8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24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46%를 차지했습니다. 김소니아는 팀 득점의 23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0개, 어시스트 14개, 턴오버 18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4개와 블록 2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김소니아 12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이경은 4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2개를 시도해 8개(67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22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김진영(30분 36초)였습니다. 12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 야투 성공률은 38% 대 33%였습니다. 리바운드는 2개 앞섰습니다. 턴오버는 10개 더 범했습니다.
김소니아가 더블더블을 기록했습니다. 이 경기에서 두 팀이 합작한 3점슛은 13개였습니다. 양 팀 자유투는 25개를 시도해 17개를 넣었습니다. 코트 마진 1위는 박혜진으로 +22였습니다. 양 팀 합계 118점이 나왔습니다.
Q3이 11점 차로 가장 크게 앞선 쿼터였습니다.
이번 시즌 두 팀의 첫 맞대결이었습니다.
쿼터별 점수
| 쿼터 | 우리은행 | 신한은행 |
|---|---|---|
| 1쿼터 | 18 | 15 |
| 2쿼터 | 18 | 15 |
| 3쿼터 | 16 | 5 |
| 4쿼터 | 14 | 17 |
최대 리드 17점(우리은행), Q3 승부처(±11).
주요 선수
팀 합계 — 우리은행 66점 · 32리바운드 · 20어시스트 / 신한은행 52점 · 30리바운드 · 14어시스트
박스스코어 보기