김단비 13점 10리바운드, 우리은행 78-56 신한은행
우리은행이 신한은행을 78-56으로 이겼습니다. 홈 팀 신한은행 기준 쿼터 스코어는 Q1 20-14, Q2 10-22, Q3 13-27, Q4 13-15입니다. 원정 팀 우리은행이 상대 홈에서 이겼습니다. 전반은 우리은행이 36-30으로 앞선 채 끝났습니다. 쿼터 최다 득점은 신한은행의 Q1 20점, 우리은행의 Q3 27점이었습니다. 누적 격차가 가장 크게 흔들린 구간은 Q3으로, 이 쿼터에 14점이 갈렸습니다. 경기 중 리드가 1번 뒤집혔습니다. 마지막 Q4는 우리은행이 15-13으로 가져갔습니다.
우리은행은 78점을 올리며 승부를 가져왔습니다. 김단비는 29분 59초를 뛰며 야투 11개 중 6개(55%) 3점슛 1개를 포함해 13점을 올렸습니다. 박혜진은 33분 32초를 뛰며 야투 8개 중 7개(88%) 3점슛 2개를 포함해 20점을 올렸습니다. 최이샘은 29분 2초를 뛰며 야투 12개 중 6개(50%) 3점슛 3개를 포함해 16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64개 중 30개로 성공률 47%였습니다. 3점슛은 28개 시도해 10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30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38%를 차지했습니다. 김단비는 팀 득점의 16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6개, 어시스트 27개, 턴오버 6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4개와 블록 2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김단비 10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김단비 10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5개를 시도해 8개(53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29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박지현(36분 40초)였습니다. 10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
신한은행은 56점에 그치며 22점 차로 밀렸습니다. 김진영은 36분을 뛰며 야투 11개 중 7개(64%) 3점슛 3개를 포함해 17점을 올렸습니다. 변소정은 35분 57초를 뛰며 야투 10개 중 5개(50%) 3점슛 1개를 포함해 13점을 올렸습니다. 유승희는 29분 25초를 뛰며 야투 11개 중 3개(27%) 7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64개 중 22개로 성공률 34%였습니다. 3점슛은 28개 시도해 5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15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26%를 차지했습니다. 김진영은 팀 득점의 30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2개, 어시스트 9개, 턴오버 5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4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김진영 7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0개를 시도해 7개(70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19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김진영(36분)였습니다. 13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 야투 성공률은 47% 대 34%였습니다. 리바운드는 4개 앞섰습니다.
김단비, 최이샘이 더블더블을 기록했습니다. 이 경기에서 두 팀이 합작한 3점슛은 15개였습니다. 양 팀 자유투는 25개를 시도해 15개를 넣었습니다. 코트 마진 1위는 최이샘으로 +30였습니다. 양 팀 합계 134점이 나왔습니다.
Q3이 14점 차로 가장 크게 앞선 쿼터였습니다. 리드를 주고받은 접전이었지만 결국 우리은행이 22점 차로 끝냈습니다.
두 팀은 이번 시즌 2번째로 만났습니다.
앞선 1경기에서 우리은행이 1승 0패로 앞섰습니다.
쿼터별 점수
| 쿼터 | 신한은행 | 우리은행 |
|---|---|---|
| 1쿼터 | 20 | 14 |
| 2쿼터 | 10 | 22 |
| 3쿼터 | 13 | 27 |
| 4쿼터 | 13 | 15 |
최대 리드 22점(우리은행), 리드 체인지 1회, Q3 승부처(±14).
주요 선수
팀 합계 — 우리은행 78점 · 36리바운드 · 27어시스트 / 신한은행 56점 · 32리바운드 · 9어시스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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