강유림 18점 9리바운드, 삼성생명 82-59 하나은행
삼성생명이 하나은행을 82-59로 이겼습니다. 홈 팀 삼성생명 기준 쿼터 스코어는 Q1 22-8, Q2 18-22, Q3 26-15, Q4 16-14입니다. 홈 팀 삼성생명이 승리를 챙겼습니다. 전반은 삼성생명이 40-30으로 앞선 채 끝났습니다. 쿼터 최다 득점은 삼성생명의 Q3 26점, 하나은행의 Q2 22점이었습니다. 누적 격차가 가장 크게 흔들린 구간은 Q1로, 이 쿼터에 14점이 갈렸습니다. 리드는 한 번도 주인이 바뀌지 않았습니다. 마지막 Q4는 삼성생명이 16-14로 가져갔습니다.
삼성생명은 82점을 올리며 승부를 가져왔습니다. 강유림은 32분 59초를 뛰며 야투 11개 중 5개(45%) 3점슛 2개를 포함해 18점을 올렸습니다. 김단비는 33분 42초를 뛰며 야투 12개 중 7개(58%) 3점슛 2개를 포함해 17점을 올렸습니다. 키아나 스미스는 29분 49초를 뛰며 야투 18개 중 7개(39%) 3점슛 1개를 포함해 17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74개 중 32개로 성공률 43%였습니다. 3점슛은 22개 시도해 8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24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29%를 차지했습니다. 강유림은 팀 득점의 21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42개, 어시스트 24개, 턴오버 13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12개와 블록 4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강유림 9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신이슬 8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3개를 시도해 10개(77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30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김단비(33분 42초)였습니다. 11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
하나은행은 59점에 그치며 23점 차로 밀렸습니다. 김예진은 27분 47초를 뛰며 야투 6개 중 3개(50%) 3점슛 2개를 포함해 11점을 올렸습니다. 박소희는 21분 45초를 뛰며 야투 9개 중 5개(56%) 3점슛 1개를 포함해 14점을 올렸습니다. 정예림은 34분 49초를 뛰며 야투 9개 중 3개(33%) 3점슛 1개를 포함해 11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68개 중 22개로 성공률 32%였습니다. 3점슛은 15개 시도해 4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12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20%를 차지했습니다. 김예진은 팀 득점의 18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6개, 어시스트 17개, 턴오버 17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12개와 블록 3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정예림 5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양인영 5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3개를 시도해 11개(85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23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김지영(36분 3초)였습니다. 13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 야투 성공률은 43% 대 32%였습니다. 리바운드는 6개 앞섰습니다. 턴오버는 4개 더 범했습니다.
이 경기에서 두 팀이 합작한 3점슛은 12개였습니다. 양 팀 자유투는 26개를 시도해 21개를 넣었습니다. 코트 마진 1위는 김단비로 +24였습니다. 양 팀 합계 141점이 나왔습니다.
Q1이 14점 차로 가장 크게 앞선 쿼터였습니다. 23점 차 승부였던 만큼 삼성생명의 우위가 끝까지 유지됐습니다.
두 팀은 이번 시즌 2번째로 만났습니다.
앞선 1경기에서 삼성생명이 1승 0패로 앞섰습니다.
쿼터별 점수
| 쿼터 | 삼성생명 | 하나은행 |
|---|---|---|
| 1쿼터 | 22 | 8 |
| 2쿼터 | 18 | 22 |
| 3쿼터 | 26 | 15 |
| 4쿼터 | 16 | 14 |
최대 리드 23점(삼성생명), Q1 승부처(±14).
주요 선수
팀 합계 — 삼성생명 82점 · 42리바운드 · 24어시스트 / 하나은행 59점 · 36리바운드 · 17어시스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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