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22년 12월 4일 정규리그 경기의 최종 점수와 주요 선수 기록을 정리했습니다.

배혜윤 25점 6리바운드, 삼성생명 83-72 신한은행

삼성생명이 신한은행을 83-72로 이겼습니다. 홈 팀 삼성생명 기준 쿼터 스코어는 Q1 27-24, Q2 12-16, Q3 18-16, Q4 26-16입니다. 홈 팀 삼성생명이 승리를 챙겼습니다. 전반은 신한은행이 40-39로 앞선 채 끝났습니다. 쿼터 최다 득점은 삼성생명의 Q1 27점, 신한은행의 Q1 24점이었습니다. 누적 격차가 가장 크게 흔들린 구간은 Q4로, 이 쿼터에 10점이 갈렸습니다. 경기 중 리드가 2번 뒤집혔습니다. 마지막 Q4는 삼성생명이 26-16으로 가져갔습니다.

삼성생명은 83점을 올리며 승부를 가져왔습니다. 배혜윤은 37분 21초를 뛰며 야투 19개 중 10개(53%) 25점을 올렸습니다. 키아나 스미스는 37분 23초를 뛰며 야투 15개 중 7개(47%) 3점슛 2개를 포함해 21점을 올렸습니다. 강유림은 39분 8초를 뛰며 야투 9개 중 6개(67%) 3점슛 3개를 포함해 18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64개 중 31개로 성공률 48%였습니다. 3점슛은 17개 시도해 8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24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28%를 차지했습니다. 배혜윤은 팀 득점의 30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1개, 어시스트 25개, 턴오버 11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9개와 블록 3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강유림 7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배혜윤 8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4개를 시도해 13개(93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19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강유림(39분 8초)였습니다. 9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

신한은행은 72점에 그치며 11점 차로 밀렸습니다. 김소니아는 34분 55초를 뛰며 야투 26개 중 12개(46%) 3점슛 4개를 포함해 28점을 올렸습니다. 김진영은 40분을 뛰며 야투 13개 중 6개(46%) 3점슛 1개를 포함해 14점을 올렸습니다. 이경은은 25분 4초를 뛰며 야투 7개 중 4개(57%) 3점슛 2개를 포함해 10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70개 중 30개로 성공률 43%였습니다. 3점슛은 20개 시도해 9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27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37%를 차지했습니다. 김소니아는 팀 득점의 38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4개, 어시스트 16개, 턴오버 11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8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김소니아 10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유승희 5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5개를 시도해 3개(60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20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김진영(40분)였습니다. 9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 야투 성공률은 48% 대 43%였습니다. 리바운드에서 3개 뒤졌습니다.

김소니아가 더블더블을 기록했습니다. 이 경기에서 두 팀이 합작한 3점슛은 17개였습니다. 양 팀 자유투는 19개를 시도해 16개를 넣었습니다. 코트 마진 1위는 배혜윤으로 +14였습니다. 양 팀 합계 155점이 나왔습니다.

Q4가 10점 차로 가장 크게 앞선 쿼터였습니다.

두 팀은 이번 시즌 3번째로 만났습니다.

앞선 2경기는 1승 1패로 맞섰습니다.

쿼터별 점수

쿼터삼성생명신한은행
1쿼터2724
2쿼터1216
3쿼터1816
4쿼터2616

최대 리드 11점(삼성생명), 리드 체인지 2회, Q4 승부처(±10).

팀 합계 — 삼성생명 83점 · 31리바운드 · 25어시스트 / 신한은행 72점 · 34리바운드 · 16어시스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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