김단비 24점 5리바운드, 우리은행 82-53 하나은행
우리은행이 하나은행을 82-53으로 이겼습니다. 홈 팀 하나은행 기준 쿼터 스코어는 Q1 13-21, Q2 14-26, Q3 14-10, Q4 12-25입니다. 원정 팀 우리은행이 상대 홈에서 이겼습니다. 전반은 우리은행이 47-27로 앞선 채 끝났습니다. 쿼터 최다 득점은 하나은행의 Q2 14점, 우리은행의 Q2 26점이었습니다. 누적 격차가 가장 크게 흔들린 구간은 Q4로, 이 쿼터에 13점이 갈렸습니다. 리드는 한 번도 주인이 바뀌지 않았습니다. 마지막 Q4는 우리은행이 25-12로 가져갔습니다.
우리은행은 82점을 올리며 승부를 가져왔습니다. 김단비는 27분 49초를 뛰며 야투 16개 중 10개(62%) 3점슛 3개를 포함해 24점을 올렸습니다. 박지현은 38분 47초를 뛰며 야투 6개 중 5개(83%) 3점슛 1개를 포함해 13점을 올렸습니다. 박혜진은 31분 34초를 뛰며 야투 12개 중 7개(58%) 3점슛 1개를 포함해 15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66개 중 33개로 성공률 50%였습니다. 3점슛은 30개 시도해 11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33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40%를 차지했습니다. 김단비는 팀 득점의 29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7개, 어시스트 23개, 턴오버 13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11개와 블록 3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박지현 12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박지현 10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5개를 시도해 5개(100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30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박지현(38분 47초)였습니다. 11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
하나은행은 53점에 그치며 29점 차로 밀렸습니다. 김예진은 20분 29초를 뛰며 야투 5개 중 4개(80%) 3점슛 1개를 포함해 9점을 올렸습니다. 김하나는 21분 58초를 뛰며 야투 8개 중 3개(38%) 3점슛 1개를 포함해 10점을 올렸습니다. 김애나는 27분 31초를 뛰며 야투 6개 중 3개(50%) 3점슛 1개를 포함해 8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57개 중 20개로 성공률 35%였습니다. 3점슛은 19개 시도해 5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15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28%를 차지했습니다. 김예진은 팀 득점의 16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25개, 어시스트 16개, 턴오버 15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9개와 블록 1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정예림 5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신지현 5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3개를 시도해 8개(62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26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정예림(27분 59초)였습니다. 13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 야투 성공률은 50% 대 35%였습니다. 리바운드는 12개 앞섰습니다. 턴오버는 2개 더 범했습니다.
박지현이 더블더블을 기록했습니다. 이 경기에서 두 팀이 합작한 3점슛은 16개였습니다. 양 팀 자유투는 18개를 시도해 13개를 넣었습니다. 코트 마진 1위는 박지현으로 +30였습니다. 양 팀 합계 135점이 나왔습니다.
Q4가 13점 차로 가장 크게 앞선 쿼터였습니다. 29점 차 승부였던 만큼 우리은행의 우위가 끝까지 유지됐습니다.
두 팀은 이번 시즌 2번째로 만났습니다.
앞선 1경기에서 우리은행이 1승 0패로 앞섰습니다.
쿼터별 점수
| 쿼터 | 하나은행 | 우리은행 |
|---|---|---|
| 1쿼터 | 13 | 21 |
| 2쿼터 | 14 | 26 |
| 3쿼터 | 14 | 10 |
| 4쿼터 | 12 | 25 |
최대 리드 29점(우리은행), Q4 승부처(±13).
주요 선수
팀 합계 — 우리은행 82점 · 37리바운드 · 23어시스트 / 하나은행 53점 · 25리바운드 · 16어시스트
박스스코어 보기