배혜윤 16점 7리바운드, 삼성생명 74-61 BNK 썸
삼성생명이 BNK 썸을 74-61로 이겼습니다. 홈 팀 삼성생명 기준 쿼터 스코어는 Q1 18-13, Q2 27-16, Q3 18-16, Q4 11-16입니다. 홈 팀 삼성생명이 승리를 챙겼습니다. 전반은 삼성생명이 45-29로 앞선 채 끝났습니다. 쿼터 최다 득점은 삼성생명의 Q2 27점, BNK 썸의 Q2 16점이었습니다. 누적 격차가 가장 크게 흔들린 구간은 Q2로, 이 쿼터에 11점이 갈렸습니다. 리드는 한 번도 주인이 바뀌지 않았습니다. 마지막 Q4는 BNK 썸이 16-11로 가져갔습니다.
삼성생명은 74점을 올리며 승부를 가져왔습니다. 배혜윤은 22분 54초를 뛰며 야투 12개 중 5개(42%) 3점슛 1개를 포함해 16점을 올렸습니다. 키아나 스미스는 25분 44초를 뛰며 야투 14개 중 7개(50%) 3점슛 1개를 포함해 17점을 올렸습니다. 이주연은 20분 51초를 뛰며 야투 5개 중 2개(40%) 3점슛 1개를 포함해 8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66개 중 25개로 성공률 38%였습니다. 3점슛은 26개 시도해 9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27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36%를 차지했습니다. 배혜윤은 팀 득점의 21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8개, 어시스트 21개, 턴오버 14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10개와 블록 3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강유림 7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배혜윤 9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20개를 시도해 15개(75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33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김단비(30분 25초)였습니다. 14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
BNK 썸은 61점에 그치며 13점 차로 밀렸습니다. 한연우는 37분 4초를 뛰며 야투 13개 중 8개(62%) 19점을 올렸습니다. 진안은 34분 50초를 뛰며 야투 15개 중 5개(33%) 14점을 올렸습니다. 안혜지는 36분 10초를 뛰며 야투 8개 중 3개(38%) 6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69개 중 24개로 성공률 35%였습니다. 3점슛은 15개 시도해 0개를 넣었습니다. 한연우는 팀 득점의 31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40개, 어시스트 15개, 턴오버 17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6개와 블록 1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한연우 15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안혜지 7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20개를 시도해 13개(65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22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한연우(37분 4초)였습니다. 12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 야투 성공률은 38% 대 35%였습니다. 리바운드에서 2개 뒤졌습니다. 턴오버는 3개 더 범했습니다.
한연우가 더블더블을 기록했습니다. 이 경기에서 두 팀이 합작한 3점슛은 9개였습니다. 양 팀 자유투는 40개를 시도해 28개를 넣었습니다. 코트 마진 1위는 키아나 스미스로 +22였습니다. 양 팀 합계 135점이 나왔습니다.
Q2가 11점 차로 가장 크게 앞선 쿼터였습니다.
두 팀은 이번 시즌 3번째로 만났습니다.
앞선 2경기에서 삼성생명은 0승 2패로 뒤졌습니다.
쿼터별 점수
| 쿼터 | 삼성생명 | BNK 썸 |
|---|---|---|
| 1쿼터 | 18 | 13 |
| 2쿼터 | 27 | 16 |
| 3쿼터 | 18 | 16 |
| 4쿼터 | 11 | 16 |
최대 리드 18점(삼성생명), Q2 승부처(±11).
주요 선수
팀 합계 — 삼성생명 74점 · 38리바운드 · 21어시스트 / BNK 썸 61점 · 40리바운드 · 15어시스트
박스스코어 보기