김소니아 23점 8리바운드, 신한은행 73-58 하나은행
신한은행이 하나은행을 73-58로 이겼습니다. 홈 팀 신한은행 기준 쿼터 스코어는 Q1 13-23, Q2 20-14, Q3 23-16, Q4 17-5입니다. 홈 팀 신한은행이 승리를 챙겼습니다. 전반은 하나은행이 37-33으로 앞선 채 끝났습니다. 쿼터 최다 득점은 신한은행의 Q3 23점, 하나은행의 Q1 23점이었습니다. 누적 격차가 가장 크게 흔들린 구간은 Q4로, 이 쿼터에 12점이 갈렸습니다. 경기 중 리드가 1번 뒤집혔습니다. 마지막 Q4는 신한은행이 17-5로 가져갔습니다.
신한은행은 73점을 올리며 승부를 가져왔습니다. 김소니아는 38분 37초를 뛰며 야투 18개 중 9개(50%) 3점슛 3개를 포함해 23점을 올렸습니다. 김진영은 32분 23초를 뛰며 야투 9개 중 4개(44%) 3점슛 1개를 포함해 10점을 올렸습니다. 이경은은 30분 53초를 뛰며 야투 12개 중 5개(42%) 3점슛 4개를 포함해 14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71개 중 28개로 성공률 39%였습니다. 3점슛은 34개 시도해 11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33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45%를 차지했습니다. 김소니아는 팀 득점의 31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44개, 어시스트 18개, 턴오버 15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8개와 블록 2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김아름 10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강계리 5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2개를 시도해 6개(50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26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김소니아(38분 37초)였습니다. 9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
하나은행은 58점에 그치며 15점 차로 밀렸습니다. 김예진은 30분 7초를 뛰며 야투 7개 중 2개(29%) 3점슛 1개를 포함해 7점을 올렸습니다. 박소희는 22분 57초를 뛰며 야투 7개 중 3개(43%) 3점슛 1개를 포함해 11점을 올렸습니다. 이정현은 10분 37초를 뛰며 야투 4개 중 4개(100%) 8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57개 중 20개로 성공률 35%였습니다. 3점슛은 22개 시도해 4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12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20%를 차지했습니다. 김예진은 팀 득점의 12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26개, 어시스트 16개, 턴오버 11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11개와 블록 2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김예진 6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김지영 7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5개를 시도해 14개(93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32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김지영(37분 16초)였습니다. 11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 야투 성공률은 39% 대 35%였습니다. 리바운드는 18개 앞섰습니다.
김아름이 더블더블을 기록했습니다. 이 경기에서 두 팀이 합작한 3점슛은 15개였습니다. 양 팀 자유투는 27개를 시도해 20개를 넣었습니다. 코트 마진 1위는 김아름으로 +24였습니다. 양 팀 합계 131점이 나왔습니다.
Q4가 12점 차로 가장 크게 앞선 쿼터였습니다. 리드를 주고받은 접전이었지만 결국 신한은행이 15점 차로 끝냈습니다.
두 팀은 이번 시즌 3번째로 만났습니다.
앞선 2경기에서 신한은행이 2승 0패로 앞섰습니다.
쿼터별 점수
| 쿼터 | 신한은행 | 하나은행 |
|---|---|---|
| 1쿼터 | 13 | 23 |
| 2쿼터 | 20 | 14 |
| 3쿼터 | 23 | 16 |
| 4쿼터 | 17 | 5 |
최대 리드 15점(신한은행), 리드 체인지 1회, Q4 승부처(±12).
주요 선수
팀 합계 — 신한은행 73점 · 44리바운드 · 18어시스트 / 하나은행 58점 · 26리바운드 · 16어시스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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