강유림 22점 8리바운드, 삼성생명 78-62 하나은행
삼성생명이 하나은행을 78-62로 이겼습니다. 홈 팀 삼성생명 기준 쿼터 스코어는 Q1 27-17, Q2 17-19, Q3 16-11, Q4 18-15입니다. 홈 팀 삼성생명이 승리를 챙겼습니다. 전반은 삼성생명이 44-36으로 앞선 채 끝났습니다. 쿼터 최다 득점은 삼성생명의 Q1 27점, 하나은행의 Q2 19점이었습니다. 누적 격차가 가장 크게 흔들린 구간은 Q1로, 이 쿼터에 10점이 갈렸습니다. 리드는 한 번도 주인이 바뀌지 않았습니다. 마지막 Q4는 삼성생명이 18-15로 가져갔습니다.
삼성생명은 78점을 올리며 승부를 가져왔습니다. 강유림은 37분 43초를 뛰며 야투 16개 중 9개(56%) 3점슛 4개를 포함해 22점을 올렸습니다. 배혜윤은 25분 25초를 뛰며 야투 12개 중 7개(58%) 18점을 올렸습니다. 김단비는 22분 3초를 뛰며 야투 9개 중 4개(44%) 3점슛 2개를 포함해 12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70개 중 29개로 성공률 41%였습니다. 3점슛은 31개 시도해 7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21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26%를 차지했습니다. 강유림은 팀 득점의 28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44개, 어시스트 20개, 턴오버 14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7개와 블록 9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이주연 13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키아나 스미스 8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6개를 시도해 13개(81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26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강유림(37분 43초)였습니다. 10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
하나은행은 62점에 그치며 16점 차로 밀렸습니다. 김지영은 39분을 뛰며 야투 14개 중 7개(50%) 3점슛 3개를 포함해 19점을 올렸습니다. 정예림은 37분 2초를 뛰며 야투 16개 중 7개(44%) 3점슛 1개를 포함해 15점을 올렸습니다. 김예진은 27분 9초를 뛰며 야투 2개 중 0개(0%) 0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69개 중 24개로 성공률 35%였습니다. 3점슛은 25개 시도해 6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18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29%를 차지했습니다. 김지영은 팀 득점의 30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29개, 어시스트 21개, 턴오버 12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9개와 블록 1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김지영 7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김지영 9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9개를 시도해 8개(89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28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김지영(39분)였습니다. 9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 야투 성공률은 41% 대 35%였습니다. 리바운드는 15개 앞섰습니다.
이 경기에서 두 팀이 합작한 3점슛은 13개였습니다. 양 팀 자유투는 25개를 시도해 21개를 넣었습니다. 코트 마진 1위는 키아나 스미스로 +23였습니다. 양 팀 합계 140점이 나왔습니다.
Q1이 10점 차로 가장 크게 앞선 쿼터였습니다. 16점 차 승부였던 만큼 삼성생명의 우위가 끝까지 유지됐습니다.
두 팀은 이번 시즌 3번째로 만났습니다.
앞선 2경기에서 삼성생명이 2승 0패로 앞섰습니다.
쿼터별 점수
| 쿼터 | 삼성생명 | 하나은행 |
|---|---|---|
| 1쿼터 | 27 | 17 |
| 2쿼터 | 17 | 19 |
| 3쿼터 | 16 | 11 |
| 4쿼터 | 18 | 15 |
최대 리드 16점(삼성생명), Q1 승부처(±10).
주요 선수
팀 합계 — 삼성생명 78점 · 44리바운드 · 20어시스트 / 하나은행 62점 · 29리바운드 · 21어시스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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