김진영 30점 1리바운드, 신한은행 81-78 우리은행
신한은행이 우리은행을 81-78로 이겼습니다. 홈 팀 신한은행 기준 쿼터 스코어는 Q1 28-11, Q2 16-19, Q3 23-25, Q4 14-23입니다. 홈 팀 신한은행이 승리를 챙겼습니다. 전반은 신한은행이 44-30으로 앞선 채 끝났습니다. 쿼터 최다 득점은 신한은행의 Q1 28점, 우리은행의 Q3 25점이었습니다. 누적 격차가 가장 크게 흔들린 구간은 Q1로, 이 쿼터에 17점이 갈렸습니다. 리드는 한 번도 주인이 바뀌지 않았습니다. 마지막 Q4는 우리은행이 23-14로 가져갔습니다.
신한은행은 81점을 올리며 승부를 가져왔습니다. 김진영은 38분 18초를 뛰며 야투 18개 중 11개(61%) 3점슛 4개를 포함해 30점을 올렸습니다. 구슬은 33분 23초를 뛰며 야투 8개 중 5개(62%) 3점슛 3개를 포함해 15점을 올렸습니다. 이경은은 30분 32초를 뛰며 야투 11개 중 6개(55%) 3점슛 2개를 포함해 15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61개 중 30개로 성공률 49%였습니다. 3점슛은 23개 시도해 12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36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44%를 차지했습니다. 김진영은 팀 득점의 37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26개, 어시스트 19개, 턴오버 9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8개와 블록 3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김소니아 8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이경은 7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3개를 시도해 9개(69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21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김진영(38분 18초)였습니다. 7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
우리은행은 78점에 그치며 3점 차로 밀렸습니다. 김단비는 40분을 뛰며 야투 22개 중 9개(41%) 3점슛 1개를 포함해 19점을 올렸습니다. 박지현은 37분 47초를 뛰며 야투 15개 중 8개(53%) 3점슛 2개를 포함해 21점을 올렸습니다. 김정은은 37분 19초를 뛰며 야투 6개 중 3개(50%) 3점슛 2개를 포함해 12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71개 중 31개로 성공률 44%였습니다. 3점슛은 27개 시도해 9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27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34%를 차지했습니다. 김단비는 팀 득점의 24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9개, 어시스트 15개, 턴오버 13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6개와 블록 4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김단비 13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김단비 6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0개를 시도해 7개(70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26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김단비(40분)였습니다. 6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 야투 성공률은 49% 대 44%였습니다. 리바운드에서 13개 뒤졌습니다. 턴오버는 4개 더 범했습니다.
김단비가 더블더블을 기록했습니다. 이 경기에서 두 팀이 합작한 3점슛은 21개였습니다. 양 팀 자유투는 23개를 시도해 16개를 넣었습니다. 코트 마진 1위는 박다정으로 +16였습니다. 양 팀 합계 159점이 나왔습니다.
Q1이 17점 차로 가장 크게 앞선 쿼터였습니다. 3점 차까지 좁혀진 승부라 신한은행의 마지막 수비가 승부를 갈랐습니다.
두 팀은 이번 시즌 4번째로 만났습니다.
앞선 3경기에서 신한은행은 0승 3패로 뒤졌습니다.
쿼터별 점수
| 쿼터 | 신한은행 | 우리은행 |
|---|---|---|
| 1쿼터 | 28 | 11 |
| 2쿼터 | 16 | 19 |
| 3쿼터 | 23 | 25 |
| 4쿼터 | 14 | 23 |
최대 리드 17점(신한은행), Q1 승부처(±17).
주요 선수
팀 합계 — 신한은행 81점 · 26리바운드 · 19어시스트 / 우리은행 78점 · 39리바운드 · 15어시스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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