정예림 18점 18리바운드, 하나은행 65-56 삼성생명
하나은행이 삼성생명을 65-56으로 이겼습니다. 홈 팀 하나은행 기준 쿼터 스코어는 Q1 18-6, Q2 12-13, Q3 20-17, Q4 15-20입니다. 홈 팀 하나은행이 승리를 챙겼습니다. 전반은 하나은행이 30-19로 앞선 채 끝났습니다. 쿼터 최다 득점은 하나은행의 Q3 20점, 삼성생명의 Q4 20점이었습니다. 누적 격차가 가장 크게 흔들린 구간은 Q1로, 이 쿼터에 12점이 갈렸습니다. 리드는 한 번도 주인이 바뀌지 않았습니다. 마지막 Q4는 삼성생명이 20-15로 가져갔습니다.
하나은행은 65점을 올리며 승부를 가져왔습니다. 정예림은 37분 59초를 뛰며 야투 15개 중 7개(47%) 3점슛 2개를 포함해 18점을 올렸습니다. 양인영은 27분 16초를 뛰며 야투 7개 중 4개(57%) 10점을 올렸습니다. 김지영은 38분 21초를 뛰며 야투 13개 중 4개(31%) 3점슛 1개를 포함해 9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70개 중 27개로 성공률 39%였습니다. 3점슛은 22개 시도해 5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15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23%를 차지했습니다. 정예림은 팀 득점의 27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42개, 어시스트 17개, 턴오버 8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10개와 블록 4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정예림 18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김지영 5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9개를 시도해 6개(67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28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김지영(38분 21초)였습니다. 11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
삼성생명은 56점에 그치며 9점 차로 밀렸습니다. 배혜윤은 32분 15초를 뛰며 야투 13개 중 5개(38%) 14점을 올렸습니다. 강유림은 36분 23초를 뛰며 야투 10개 중 4개(40%) 3점슛 2개를 포함해 12점을 올렸습니다. 조수아는 40분을 뛰며 야투 13개 중 4개(31%) 9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72개 중 22개로 성공률 31%였습니다. 3점슛은 23개 시도해 5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15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26%를 차지했습니다. 배혜윤은 팀 득점의 25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41개, 어시스트 12개, 턴오버 11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6개와 블록 5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배혜윤 11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조수아 6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2개를 시도해 7개(58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21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조수아(40분)였습니다. 9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 야투 성공률은 39% 대 31%였습니다. 리바운드는 1개 앞섰습니다. 턴오버는 3개 더 범했습니다.
정예림, 배혜윤이 더블더블을 기록했습니다. 이 경기에서 두 팀이 합작한 3점슛은 10개였습니다. 양 팀 자유투는 21개를 시도해 13개를 넣었습니다. 코트 마진 1위는 김예진으로 +15였습니다. 양 팀 합계 121점이 나왔습니다.
Q1이 12점 차로 가장 크게 앞선 쿼터였습니다.
두 팀은 이번 시즌 4번째로 만났습니다.
앞선 3경기에서 하나은행은 0승 3패로 뒤졌습니다.
쿼터별 점수
| 쿼터 | 하나은행 | 삼성생명 |
|---|---|---|
| 1쿼터 | 18 | 6 |
| 2쿼터 | 12 | 13 |
| 3쿼터 | 20 | 17 |
| 4쿼터 | 15 | 20 |
최대 리드 14점(하나은행), Q1 승부처(±12).
주요 선수
팀 합계 — 하나은행 65점 · 42리바운드 · 17어시스트 / 삼성생명 56점 · 41리바운드 · 12어시스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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