김단비 30점 15리바운드, 우리은행 74-61 하나은행
우리은행이 하나은행을 74-61로 이겼습니다. 홈 팀 우리은행 기준 쿼터 스코어는 Q1 20-25, Q2 25-13, Q3 14-13, Q4 15-10입니다. 홈 팀 우리은행이 승리를 챙겼습니다. 전반은 우리은행이 45-38로 앞선 채 끝났습니다. 쿼터 최다 득점은 우리은행의 Q2 25점, 하나은행의 Q1 25점이었습니다. 누적 격차가 가장 크게 흔들린 구간은 Q2로, 이 쿼터에 12점이 갈렸습니다. 경기 중 리드가 1번 뒤집혔습니다. 마지막 Q4는 우리은행이 15-10으로 가져갔습니다.
우리은행은 74점을 올리며 승부를 가져왔습니다. 김단비는 37분 29초를 뛰며 야투 17개 중 9개(53%) 3점슛 5개를 포함해 30점을 올렸습니다. 박혜진은 36분 55초를 뛰며 야투 13개 중 6개(46%) 3점슛 2개를 포함해 15점을 올렸습니다. 박지현은 35분 32초를 뛰며 야투 12개 중 5개(42%) 12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66개 중 25개로 성공률 38%였습니다. 3점슛은 27개 시도해 9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27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36%를 차지했습니다. 김단비는 팀 득점의 40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43개, 어시스트 17개, 턴오버 13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6개와 블록 3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김단비 15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박지현 5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21개를 시도해 15개(71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17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김단비(37분 29초)였습니다. 11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
하나은행은 61점에 그치며 13점 차로 밀렸습니다. 신지현은 33분 55초를 뛰며 야투 15개 중 5개(33%) 3점슛 3개를 포함해 22점을 올렸습니다. 김예진은 36분 24초를 뛰며 야투 5개 중 3개(60%) 3점슛 2개를 포함해 8점을 올렸습니다. 양인영은 33분 56초를 뛰며 야투 10개 중 3개(30%) 11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59개 중 19개로 성공률 32%였습니다. 3점슛은 22개 시도해 7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21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34%를 차지했습니다. 신지현은 팀 득점의 36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2개, 어시스트 15개, 턴오버 9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5개와 블록 1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김예진 7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김지영 5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20개를 시도해 16개(80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20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김예진(36분 24초)였습니다. 11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 야투 성공률은 38% 대 32%였습니다. 리바운드는 11개 앞섰습니다.
김단비, 박지현이 더블더블을 기록했습니다. 이 경기에서 두 팀이 합작한 3점슛은 16개였습니다. 양 팀 자유투는 41개를 시도해 31개를 넣었습니다. 코트 마진 1위는 김단비로 +21였습니다. 양 팀 합계 135점이 나왔습니다.
Q2가 12점 차로 가장 크게 앞선 쿼터였습니다.
두 팀은 이번 시즌 4번째로 만났습니다.
앞선 3경기에서 우리은행이 3승 0패로 앞섰습니다.
쿼터별 점수
| 쿼터 | 우리은행 | 하나은행 |
|---|---|---|
| 1쿼터 | 20 | 25 |
| 2쿼터 | 25 | 13 |
| 3쿼터 | 14 | 13 |
| 4쿼터 | 15 | 10 |
최대 리드 13점(우리은행), 리드 체인지 1회, Q2 승부처(±12).
주요 선수
팀 합계 — 우리은행 74점 · 43리바운드 · 17어시스트 / 하나은행 61점 · 32리바운드 · 15어시스트
박스스코어 보기