박지수 24점 12리바운드, KB스타즈 88-67 삼성생명
KB스타즈가 삼성생명을 88-67로 이겼습니다. 홈 팀 KB스타즈 기준 쿼터 스코어는 Q1 20-17, Q2 23-17, Q3 19-17, Q4 26-16입니다. 홈 팀 KB스타즈가 승리를 챙겼습니다. 전반은 KB스타즈가 43-34로 앞선 채 끝났습니다. 쿼터 최다 득점은 KB스타즈의 Q4 26점, 삼성생명의 Q1 17점이었습니다. 누적 격차가 가장 크게 흔들린 구간은 Q4로, 이 쿼터에 10점이 갈렸습니다. 리드는 한 번도 주인이 바뀌지 않았습니다. 마지막 Q4는 KB스타즈가 26-16으로 가져갔습니다.
KB스타즈는 88점을 올리며 승부를 가져왔습니다. 박지수는 33분 30초를 뛰며 야투 12개 중 7개(58%) 24점을 올렸습니다. 김민정은 35분 24초를 뛰며 야투 6개 중 6개(100%) 3점슛 1개를 포함해 19점을 올렸습니다. 허예은은 34분 3초를 뛰며 야투 8개 중 5개(62%) 10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59개 중 31개로 성공률 53%였습니다. 3점슛은 22개 시도해 5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15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17%를 차지했습니다. 박지수는 팀 득점의 27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5개, 어시스트 26개, 턴오버 12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7개와 블록 2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박지수 12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허예은 12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23개를 시도해 21개(91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35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강이슬(36분 11초)였습니다. 9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
삼성생명은 67점에 그치며 21점 차로 밀렸습니다. 김단비는 34분 35초를 뛰며 야투 7개 중 4개(57%) 3점슛 2개를 포함해 11점을 올렸습니다. 이명관은 25분 39초를 뛰며 야투 8개 중 4개(50%) 3점슛 2개를 포함해 10점을 올렸습니다. 배혜윤은 24분 58초를 뛰며 야투 7개 중 3개(43%) 10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62개 중 26개로 성공률 42%였습니다. 3점슛은 20개 시도해 9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27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40%를 차지했습니다. 김단비는 팀 득점의 16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24개, 어시스트 19개, 턴오버 12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8개와 블록 1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이해란 6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강유림 4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9개를 시도해 6개(67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36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김단비(34분 35초)였습니다. 9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 야투 성공률은 53% 대 42%였습니다. 리바운드는 11개 앞섰습니다.
허예은, 박지수가 더블더블을 기록했습니다. 이 경기에서 두 팀이 합작한 3점슛은 14개였습니다. 양 팀 자유투는 32개를 시도해 27개를 넣었습니다. 코트 마진 1위는 심성영으로 +26였습니다. 양 팀 합계 155점이 나왔습니다.
Q4가 10점 차로 가장 크게 앞선 쿼터였습니다. 21점 차 승부였던 만큼 KB스타즈의 우위가 끝까지 유지됐습니다.
두 팀은 이번 시즌 5번째로 만났습니다.
앞선 4경기에서 KB스타즈는 1승 3패로 뒤졌습니다.
쿼터별 점수
| 쿼터 | KB스타즈 | 삼성생명 |
|---|---|---|
| 1쿼터 | 20 | 17 |
| 2쿼터 | 23 | 17 |
| 3쿼터 | 19 | 17 |
| 4쿼터 | 26 | 16 |
최대 리드 21점(KB스타즈), Q4 승부처(±10).
주요 선수
팀 합계 — KB스타즈 88점 · 35리바운드 · 26어시스트 / 삼성생명 67점 · 24리바운드 · 19어시스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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